우울증있어서 최대한 많이 배려해주려고 하는데
나 방에만 들어가면 혼잣말 한시간이라도 하고 말끝마다 한숨쉬고 자기 기분 안 좋다고 사람 붙잡고 몇십분동안 화내고 울고불고 난리치고
요즘은 뭐가 문젠지 욕 중얼중얼 거리면서 한숨쉬는데 그거 들으니까 약간 조현병 그거 걸린거 같은 기분들어
집나가고싶다 조오팔
아니 계속 죽겠다 죽겠다 거리니까 괜히 내가 아 나도 그낭 죽어야겠다 이 생각 들고 머리 아프다 진짜
제일 걱정되는 건 내가 엄마 중얼거리는 소리 듣고 미쳐서 자살할 것 같아
엄마땜에 정병올거같아
우울증있어서 최대한 많이 배려해주려고 하는데
나 방에만 들어가면 혼잣말 한시간이라도 하고 말끝마다 한숨쉬고 자기 기분 안 좋다고 사람 붙잡고 몇십분동안 화내고 울고불고 난리치고
요즘은 뭐가 문젠지 욕 중얼중얼 거리면서 한숨쉬는데 그거 들으니까 약간 조현병 그거 걸린거 같은 기분들어
집나가고싶다 조오팔
아니 계속 죽겠다 죽겠다 거리니까 괜히 내가 아 나도 그낭 죽어야겠다 이 생각 들고 머리 아프다 진짜
제일 걱정되는 건 내가 엄마 중얼거리는 소리 듣고 미쳐서 자살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