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나쁜결말은 내 것일까? 정말 순전히 기분탓인걸까? 술기운에 그만 전남친 친추해서 근황을 보고말았다.. 진짜 술이 웬수가 맞구나. 보면 100프로 기분 안좋을게 뻔한데 뭐 그리 궁금하다고 보고말았을까 아직도 환승한 사람이랑 잘 사는걸보면 인연인가 하는 마음에 서글프네요..
나쁜결말은 왜 항상 내것일까..?
정말 순전히 기분탓인걸까?
술기운에 그만 전남친 친추해서 근황을 보고말았다..
진짜 술이 웬수가 맞구나. 보면 100프로 기분 안좋을게 뻔한데 뭐 그리 궁금하다고 보고말았을까
아직도 환승한 사람이랑 잘 사는걸보면 인연인가 하는 마음에 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