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시댁..근데 돈준대요..

뭐지2019.02.28
조회18,143

제목 그대로..

장남은 위대한집..


팩트만 말하자면 아주머니 집에서 공부한다고
놀거 먹다가 시댁서 10억 정도 사업해줌
형님? 나보다 2살 어리고 몸만 시집옴
결혼 전부터 백조
결혼하고도 백조


비슷하게 결혼한 차남집
남편 비교 당하면서 큼
나이 34살까지 집에 5년넘게 100씩 매달
상납함 본인 차사준다고 희망고문해서
계속 줬다함
나? 결혼전부터 결혼 후까지 일함
남편이랑 비슷하게 범.
남편 차없이 결혼 준비하다 화딱지나서
내가 차삼.
결혼할때 채워옴..

엌?? 시댁서 우리 집해준다함.

엌?? 근데 명의는 시엄니꺼임??
근데 해주는거라함??

엌?

근데..시아주버님집 사는데 몇억 또 감.
사업에 이어서 또 다 퍼줌.
(자기들 돈이니 맘데로 하겠죠..)



문제
동서인 제가 먼저 애가 생겨서 낳았어요
임신기간 동안 형님 애 없으니 눈치 엄청 줬고
하물며 내가 배려받아야할 명절도
임신 못한 형님 있으니 오라고 한집입니다.

근데 이번에 100씩 돈을 주시겠다는데..
(아기 아직 애기고 질려서 남편이랑 기본만 하는중입니다) 자기가 그냥 주면 세금 걸리니 한달에 한번씩 받으러 오라고 해요

아기를 한달에 한번씩 보여달란 소리고
큰자식한테 다 퍼줘 놓고 100씩 다달이 줄테니 와서 얼굴 비취란 소리예요 근데 그걸 어찌 쓸지에 대해서 이미 3년 계약 적금 넣으라고 종용 하세요

이거 받아야 합니까??..


맥주 한잔 하고 써서 엉망입니다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