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굉장히 챙겨 받기를 원해요. 대놓고 티를 내지는 않는데.. 예를 들어서 자기한테 바쁘거나 힘든 일이 생기면 저한테 하나하나 말하면서 제가 위로해주길 바라고 제가 또 시큰둥하게 반응하면 약간 기분 나빠해요. 사실 제가 보기에는 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인데 자꾸 바쁘다고 징징대니까 하나하나 반응해주기 힘들어요...
사귀기 초에는 저한테 잘 보이려고 남친이 이것저것 많이 챙겨줬는데 이제는 예전에 자기가 뭘 해줬다는 얘기를 하면서 생색을 엄청 내요.. 진짜 고맙긴 한데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하니까 언제까지 고맙다고 해야 하나 싶어요...
저는 제가 선물을 해주면 딱히 생색을 내지도 않고 내가 선물을 해줬다는 사실까지 까먹어버리는데. 남자친구는 자기가 사준거 하나하나 기억하면서 그거 내가 사줬지~~ 칭찬해줘 이러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표현이 많지 않은 사람이다 보니까 항상 제 반응이 남친의 성에 차지는 않은 모양이에요.. 그래서 항상 과장되게 반응하려고 하니 제가 심적으로 지치고.. 다른 부분은 참 좋은데! 이럴땐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연하남자친구와의 관계
사귀기 초에는 저한테 잘 보이려고 남친이 이것저것 많이 챙겨줬는데 이제는 예전에 자기가 뭘 해줬다는 얘기를 하면서 생색을 엄청 내요.. 진짜 고맙긴 한데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하니까 언제까지 고맙다고 해야 하나 싶어요...
저는 제가 선물을 해주면 딱히 생색을 내지도 않고 내가 선물을 해줬다는 사실까지 까먹어버리는데. 남자친구는 자기가 사준거 하나하나 기억하면서 그거 내가 사줬지~~ 칭찬해줘 이러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표현이 많지 않은 사람이다 보니까 항상 제 반응이 남친의 성에 차지는 않은 모양이에요.. 그래서 항상 과장되게 반응하려고 하니 제가 심적으로 지치고.. 다른 부분은 참 좋은데! 이럴땐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