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이런 글 읽지않는걸 알지만 언젠간 페북에라도 이 글이 돌아다닌다면 한번쯤은 읽고 날 떠올려줬으면 해.
너랑 헤어진지 이틀째야. 아직 실감이안나.
니가 돌아올거라 착각하고 있어. 나 괜찮고 싶은데
니가 원하는대로 나 잘 지내고 싶은데 덜 슬퍼하고싶은데 그게 안돼 너 좋아했던 만큼 슬퍼하는거니까
그냥 슬픈건 내 마음대로 하게 해줘.지금 마음이 너무 아파. 겨우 무너지는 마음 부여잡고 너한테 하고 싶은 말 이렇게 끄적여 내가 지치게 해서 미안해. 자꾸 사랑을 구걸해서
미안해. 나도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싫다 . 나도 이런 내 모습이 싫은데 너도 싫겠지. 나는 참 걱정도 불안도 많은 사람이야. 근데 나도 안그러고싶은데 전에 받았던 상처가 자꾸 날 아프게 해 날 불안하게 해 괜히 필요없는 상상을 하게 해 나 너랑 마지막 전화할때 안울려고 많이 노력했고 침착해보이지 않았어 ? 내가 울면 너가 미안해할까봐 너 잘못 없잖아 너는 나한테 충분히 사랑해줬고 나는 그 충분한 사랑을 부족해했으니 내 잘못이니 근데 나름 잘 참고 있었는데 너가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다는 말에 마음이 너무 아팠어 너한테 이렇게 과분한 사랑 받고 내가 어떻게 그래 다신 이런 사랑 어떻게 받아 누가 줘 너가 나의 좋은남자가 되어주기로 했잖아 근데 이제 남이 되버렸네 나는 그게 마음아파 나만 아는 니 미소 나만 아는 니 향기 나만 아는 니 귀여운 목소리 이제 볼수도 맡을수도 들을수도 없어 나 아닌 다른 여자가 보고 맡고 듣게되겠지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나는 너가 돌아올거라 생각했어 헤어지는 순간에도 근데 마지막 전화에서 너가 당분간은 힘들지만 괜찮아질거란 말 그게 다시는 돌아오지않을것 같아 하긴 나였어도 이렇게 망가진 나한테 돌아오고 싶진 않을것 같아 근데 내 욕심이고 내 자격아니지만 당분간은 너가 아무도 안만나면 좋겠어 나쁜거 알지만 너가 조금이라도 아팠으면 좋겠어 솔직히 말할게 난 너가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한거 못보겠어 그냥 나한테 돌아와주면 좋겠어 너랑 한 사소한거 하나하나 너무 많아 우리 내가 다시 사랑할수있을까 했는데 그때 난 널 만났어 근데 다시 사랑하게 해놓고 가버리면 나는 어떻게 해 사랑이 뭔지 다 알려주고 가버리면 나는 어떻게 해 나는 너 욕 절대 안해 나한테 이렇게 잘해준 남자 없었으니까 근데 그 남자가 과거형이라 너무 아프다 서로에 대해 잘 알던 우리가 이젠 모르는 사이가 됐어 길 가다가 마주치더라도 인사 한번 못 나누는 그런 사이가 됐어 근데 있잖아 난 너랑 함께한 추억 버릴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것 같아 내가 다 버리기전에 너가 그냥 돌아와주면 너무 좋겠어 내 우울함까지 사랑해줄수 있다고 한 남자잖아 너 난 오늘도 좋은 남자를 이렇게 떠나보냈어 너는 충분히 사랑 많이 받을거야 연애할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넌 잘생겼으니까 귀여우니까 근데 나는 너보다 좋은 남자 만날 자신도 자격도 없어 내가 정말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으면 너가 와야할것 같아 못 와줄꺼면 내 행복 빌지마 너랑 있을때 난 젤 행복했거든 물론 지금 첫날이라 이렇게 많이 아프고 힘든거겠지 근데 나는 몇일 지나면 더 아프더라 얼굴이 잊혀지니까 겁난다 널 떠올렸을때 니 얼굴이 흐릿하게 기억날까봐 내가 언젠간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너가 계속 생각날것 같아 너 오늘 되게 늦게잔다 피곤하지않니 늘 일찍 잠들던 넌데 오늘은 너도 나처럼 생각이 많은거니 한번쯤은 24시간중 1 분이라도 너가 내 생각 했으면 좋겠다 뒤죽박죽한 내 마음을 쓰느라 내용도 뒤죽박죽해 언젠간 이 글을 읽으면 날 떠올려줘 니가 생각하는 걔 맞아 나 .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너가 이 글을 꼭 보게되면 좋겠어.
너랑 헤어진지 이틀째야. 아직 실감이안나.
니가 돌아올거라 착각하고 있어. 나 괜찮고 싶은데
니가 원하는대로 나 잘 지내고 싶은데 덜 슬퍼하고싶은데 그게 안돼 너 좋아했던 만큼 슬퍼하는거니까
그냥 슬픈건 내 마음대로 하게 해줘.지금 마음이 너무 아파. 겨우 무너지는 마음 부여잡고 너한테 하고 싶은 말 이렇게 끄적여 내가 지치게 해서 미안해. 자꾸 사랑을 구걸해서
미안해. 나도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싫다 . 나도 이런 내 모습이 싫은데 너도 싫겠지. 나는 참 걱정도 불안도 많은 사람이야. 근데 나도 안그러고싶은데 전에 받았던 상처가 자꾸 날 아프게 해 날 불안하게 해 괜히 필요없는 상상을 하게 해 나 너랑 마지막 전화할때 안울려고 많이 노력했고 침착해보이지 않았어 ? 내가 울면 너가 미안해할까봐 너 잘못 없잖아 너는 나한테 충분히 사랑해줬고 나는 그 충분한 사랑을 부족해했으니 내 잘못이니 근데 나름 잘 참고 있었는데 너가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다는 말에 마음이 너무 아팠어 너한테 이렇게 과분한 사랑 받고 내가 어떻게 그래 다신 이런 사랑 어떻게 받아 누가 줘 너가 나의 좋은남자가 되어주기로 했잖아 근데 이제 남이 되버렸네 나는 그게 마음아파 나만 아는 니 미소 나만 아는 니 향기 나만 아는 니 귀여운 목소리 이제 볼수도 맡을수도 들을수도 없어 나 아닌 다른 여자가 보고 맡고 듣게되겠지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나는 너가 돌아올거라 생각했어 헤어지는 순간에도 근데 마지막 전화에서 너가 당분간은 힘들지만 괜찮아질거란 말 그게 다시는 돌아오지않을것 같아 하긴 나였어도 이렇게 망가진 나한테 돌아오고 싶진 않을것 같아 근데 내 욕심이고 내 자격아니지만 당분간은 너가 아무도 안만나면 좋겠어 나쁜거 알지만 너가 조금이라도 아팠으면 좋겠어 솔직히 말할게 난 너가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한거 못보겠어 그냥 나한테 돌아와주면 좋겠어 너랑 한 사소한거 하나하나 너무 많아 우리 내가 다시 사랑할수있을까 했는데 그때 난 널 만났어 근데 다시 사랑하게 해놓고 가버리면 나는 어떻게 해 사랑이 뭔지 다 알려주고 가버리면 나는 어떻게 해 나는 너 욕 절대 안해 나한테 이렇게 잘해준 남자 없었으니까 근데 그 남자가 과거형이라 너무 아프다 서로에 대해 잘 알던 우리가 이젠 모르는 사이가 됐어 길 가다가 마주치더라도 인사 한번 못 나누는 그런 사이가 됐어 근데 있잖아 난 너랑 함께한 추억 버릴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것 같아 내가 다 버리기전에 너가 그냥 돌아와주면 너무 좋겠어 내 우울함까지 사랑해줄수 있다고 한 남자잖아 너 난 오늘도 좋은 남자를 이렇게 떠나보냈어 너는 충분히 사랑 많이 받을거야 연애할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넌 잘생겼으니까 귀여우니까 근데 나는 너보다 좋은 남자 만날 자신도 자격도 없어 내가 정말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으면 너가 와야할것 같아 못 와줄꺼면 내 행복 빌지마 너랑 있을때 난 젤 행복했거든 물론 지금 첫날이라 이렇게 많이 아프고 힘든거겠지 근데 나는 몇일 지나면 더 아프더라 얼굴이 잊혀지니까 겁난다 널 떠올렸을때 니 얼굴이 흐릿하게 기억날까봐 내가 언젠간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너가 계속 생각날것 같아 너 오늘 되게 늦게잔다 피곤하지않니 늘 일찍 잠들던 넌데 오늘은 너도 나처럼 생각이 많은거니 한번쯤은 24시간중 1 분이라도 너가 내 생각 했으면 좋겠다 뒤죽박죽한 내 마음을 쓰느라 내용도 뒤죽박죽해 언젠간 이 글을 읽으면 날 떠올려줘 니가 생각하는 걔 맞아 나 .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