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2때 고도비만이고 성격 ㅈㄴ소심해서 은따였는데 애들이 팝스 종이에 있는 내 몸무게보고 ㅈㄴ떠들고 다님
난 솔직히 지금이나 예전이나 자존감은 높았어서 막 힘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지들멋대로 내 몸무게 보면서 수근거리는거랑 떠벌리고 다니는거 듣고 ㅈㄴ빡쳤었음
그래서 나 은따시킨거랑(은근 꼽주고 괴롭히고 어떤애는 나한테 사기까지 침ㅋㅋㅋㅋㅋ) 몸무게 소문내고 다닌거 학폭 신고하려고 증거까지 싹 다 모아놨다가 중3때 전학가서 참았음
(그때 반 애들중에서 지금 서울 모 예고 재학중인 애도 있는데~~~ㅎㅎㅎ걔 데뷔하거나 하면 인터넷에 떠벌릴거임ㅎㅎ 본인은 이 글 보면 알겠지ㅎㅎㅎ 평생 시한폭탄 껴안고 살아ㅎㅎ)
같은반에 있던 무리 5명이었는데 분열 ㅈㄴ 오졌고 돌아가면서 왕따시켜서 별 의미 안두고 있었긴 함ㅋㅋ 그중에서 나름 친했던애가 나한테 애들이 너 팝스 몸무게보고 말하고 다닌다고 그러길래 내가 아 그래? 이러니까 근데 니 진짜 몇키론데ㅋㅋㅋㅋ걍 말해주면 안 돼? ㅈㄴ궁금함 이 말이 아직까지도 안잊힘
지금은 뭐 잘 살고 있음ㅎㅎ 좋은친구들 만나고 싫어하는애들은 걍 거름ㅋㅋㅋㅋㅋ 소심한 성격 고쳐서
혹시 그때 반 애들아ㅎㅎ 내가 성격 개파탄났다고?? 너네는 학용품 빌려주면 일부로 고장내서 주고 너네 다 화장하면서 나만 학생부에 너네가 단체로 가서 선생님한테 일렀다며ㅎㅎㅎ 그때 주동자 누군지 알고 다음날 이른애들중 한명이 담임한테 나랑 같이 강제소지품검사 당해서 화장품 뺏기니까 걔만 불쌍하다며ㅎㅎ 이런식으로 왕따 ㅈㄴ심하게 시켰는데 너네같으면 말이 곱게 나가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좀 하고 살아
나 중학교 2학년때 95키로였는데
난 솔직히 지금이나 예전이나 자존감은 높았어서 막 힘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지들멋대로 내 몸무게 보면서 수근거리는거랑 떠벌리고 다니는거 듣고 ㅈㄴ빡쳤었음
그래서 나 은따시킨거랑(은근 꼽주고 괴롭히고 어떤애는 나한테 사기까지 침ㅋㅋㅋㅋㅋ) 몸무게 소문내고 다닌거 학폭 신고하려고 증거까지 싹 다 모아놨다가 중3때 전학가서 참았음
(그때 반 애들중에서 지금 서울 모 예고 재학중인 애도 있는데~~~ㅎㅎㅎ걔 데뷔하거나 하면 인터넷에 떠벌릴거임ㅎㅎ 본인은 이 글 보면 알겠지ㅎㅎㅎ 평생 시한폭탄 껴안고 살아ㅎㅎ)
같은반에 있던 무리 5명이었는데 분열 ㅈㄴ 오졌고 돌아가면서 왕따시켜서 별 의미 안두고 있었긴 함ㅋㅋ 그중에서 나름 친했던애가 나한테 애들이 너 팝스 몸무게보고 말하고 다닌다고 그러길래 내가 아 그래? 이러니까 근데 니 진짜 몇키론데ㅋㅋㅋㅋ걍 말해주면 안 돼? ㅈㄴ궁금함 이 말이 아직까지도 안잊힘
지금은 뭐 잘 살고 있음ㅎㅎ 좋은친구들 만나고 싫어하는애들은 걍 거름ㅋㅋㅋㅋㅋ 소심한 성격 고쳐서
혹시 그때 반 애들아ㅎㅎ 내가 성격 개파탄났다고?? 너네는 학용품 빌려주면 일부로 고장내서 주고 너네 다 화장하면서 나만 학생부에 너네가 단체로 가서 선생님한테 일렀다며ㅎㅎㅎ 그때 주동자 누군지 알고 다음날 이른애들중 한명이 담임한테 나랑 같이 강제소지품검사 당해서 화장품 뺏기니까 걔만 불쌍하다며ㅎㅎ 이런식으로 왕따 ㅈㄴ심하게 시켰는데 너네같으면 말이 곱게 나가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좀 하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