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전히 그리고 아직도 너를 못 잊겠다.너 닮은 사람만 봐도 아닌줄 알면서도 달려가 두번세번 너인가 확인을 하고,네가 즐겨쓰는 향수가 그리워 이제는 내가 그 향수를 쓰면서 너를 그리워 한다.용기내서 연락했지만 지금의 너는 내가 아닌거 같아서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늦게 와서, 내가 너무 늦은 타이밍에 와서 그런가보다 하고 내 스스로가 밉다.하지만 그래도 나는 기다리고 싶다. 지금 네가 나를 밀어낸다고 절대로 네가 밉거나 속상하지 않다.어디서 솟아나는 자신감인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한번은 네가 나를 다시 돌아봐줄것만 같아서. 그때는 내가 편지에 향수를 뿌려 너에게 주고싶다.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가 그 옛날처럼 웃고 즐거워하고 설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보고싶다 32
나는 여전히 아직도 너를
나는 여전히 그리고 아직도 너를 못 잊겠다.
너 닮은 사람만 봐도 아닌줄 알면서도 달려가 두번세번 너인가 확인을 하고,
네가 즐겨쓰는 향수가 그리워 이제는 내가 그 향수를 쓰면서 너를 그리워 한다.
용기내서 연락했지만 지금의 너는 내가 아닌거 같아서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늦게 와서, 내가 너무 늦은 타이밍에 와서 그런가보다 하고 내 스스로가 밉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기다리고 싶다. 지금 네가 나를 밀어낸다고 절대로 네가 밉거나 속상하지 않다.
어디서 솟아나는 자신감인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한번은 네가 나를 다시 돌아봐줄것만 같아서.
그때는 내가 편지에 향수를 뿌려 너에게 주고싶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가 그 옛날처럼 웃고 즐거워하고 설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