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갈게요..작년 3월달즈음.. 소개팅?어플로 남자를 만나서 서로 두달정도 대화하다보니 코드도 잘 맞고해서 사귀기로 했음. 나는 일산에 살고 남자는 제주도에 살아서 거리는 멀었지만 처음 만남이후로도 서로 좋아서 만남을 이어가기로함. 연애초엔 모든남자들이 그렇듯이.. 그가 더 적극적으로 좋다고 표현함.근데 지는 뭐 사랑한단 말은 1년정도 사귀고 나서 한다고 내가 사랑한다 해도 지는 먼저안함. 그의 개소리 의견 리스펙트함.두번째는 내가 만나러 뱅기타고 제주도까지 다녀옴. 너무 재밌게 놀고 다시 돌아가려고 인사를 하는데 너무 슬퍼서 내가 눈물을 보였음..지가 다음달에 꼭 만나러 오겠다 약속함. 난 그사람이랑 있는게 너무 좋고 행복했음. 근데 장거리고..두번쨰 만나고 한달후쯤? 그가 회사생활도 시작해서 야근을 거의 매일하고 바빠져서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뜸해짐.. (5시간에 톡한번? 3시간은 기본임..)통화도 피곤하다고 피함.너무 멀어서 만나지도 못하니..지칠데로 지친 우린 이별을 미루고 미루다 결국 헤어지기로함. 그가 장거리는 너무 힘들다고 그만해야 될거같다고 하고나도 너무 서운한 마음에 알았다함. 그의 연락만 기다리는 내가 너무 비참해 보였음. 그러고 한달 후 너무 짧은 만남이라 아쉽기도하고 만나러 오겠다 한 약속도 계속 생각남.못 만나서 헤어진거 같고 문자이별이라 더욱 받아들이기 힘들었음.밤에 잠도 잘 안오고 새벽마다 깨서 너무 괴로운 나머지 내가 보고싶다고 연락함.. 근데 너무 냉담한 반응을 보였음.. 깨끗이 끝냈는데 왜이러냐고.. 거의 꺼지라는 식으로 대답함. 그래도 난 마음정리도 할겸, 헤어졋다해도 서로 증오하는 관계가 되기 싫고..난 좋은친구로 남을 마음도 있어 만나러 간다함. 그는 만나도 지 마음은 안바뀔거라고했음.
그래도 큰 마음먹고 뱅기타고 당일치기로 제주도까지 감.근데 제주도로 떠나기 하루전날에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뱅기티켓을 한달이후로 샀는데 한달동안 연락없었음) 당일치기가 뭔말이냐고 하루 더 있다 가라함.???개소리냐며 무시하고 당일치기로 가서 만남. 근데 너무 차갑고 냉정했던 그는 어디가고 연애할떄처럼 잘해주는거임. 밥도 사주고..당연 내가 보러갔으니..사줫겠지만.내 손도 은근슬쩍 만지고 스킨쉽도 자연스럽게함.분명 난 마음정리하러 간다했는데? 왜이러는거임?? 바다도 가자하길래 더 정들기 싫어 거절함.만나서도 차가운 반응을 보이면 정말 마음정리될까싶어 보러갔는데..햐..얘는 나랑 장난도 치고 손도잡고 결국 키스도 함. 난 순간 뭐지 하는마음에 한번 붙잡아봄. 다시 사귀자고근데 지는 날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다하면서 거절함. 그래도 잘해보자 매달리니까 고민하더니 계속 미안하다고만함.왜 이런거임?? 키스는 왜하고? 장난은 왜치고? 왜 자꾸 만짐?? 분명 마음정리하러 간다했는데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의 대한 배려같은거없음??햐....차가운 반응을 보였으면 잊기 좀 더 쉬웠을텐데 공항에서도 서로 꽉 안아주면서 뽀뽀하고 인사함.. 만난 이후는 내가 연락하면 친구처럼 연락 받아줌. 선톡은 안함.남자들은 다 이런거임? 좋아하지 않는 사람하고 그냥 키스함??이 사람의 마음이 뭔지 너무 궁금함..나도 이제 그만 잊어야하나?? 이남자의 심리는 뭔지 알려주셈..
헤어진 후 만남에 스킨쉽을 하는 심리
소개팅?어플로 남자를 만나서 서로 두달정도 대화하다보니 코드도 잘 맞고해서 사귀기로 했음. 나는 일산에 살고 남자는 제주도에 살아서 거리는 멀었지만 처음 만남이후로도 서로 좋아서 만남을 이어가기로함.
연애초엔 모든남자들이 그렇듯이.. 그가 더 적극적으로 좋다고 표현함.근데 지는 뭐 사랑한단 말은 1년정도 사귀고 나서 한다고 내가 사랑한다 해도 지는 먼저안함. 그의 개소리 의견 리스펙트함.두번째는 내가 만나러 뱅기타고 제주도까지 다녀옴. 너무 재밌게 놀고 다시 돌아가려고 인사를 하는데 너무 슬퍼서 내가 눈물을 보였음..지가 다음달에 꼭 만나러 오겠다 약속함. 난 그사람이랑 있는게 너무 좋고 행복했음.
근데 장거리고..두번쨰 만나고 한달후쯤? 그가 회사생활도 시작해서 야근을 거의 매일하고 바빠져서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뜸해짐.. (5시간에 톡한번? 3시간은 기본임..)통화도 피곤하다고 피함.너무 멀어서 만나지도 못하니..지칠데로 지친 우린 이별을 미루고 미루다 결국 헤어지기로함. 그가 장거리는 너무 힘들다고 그만해야 될거같다고 하고나도 너무 서운한 마음에 알았다함. 그의 연락만 기다리는 내가 너무 비참해 보였음.
그러고 한달 후 너무 짧은 만남이라 아쉽기도하고 만나러 오겠다 한 약속도 계속 생각남.못 만나서 헤어진거 같고 문자이별이라 더욱 받아들이기 힘들었음.밤에 잠도 잘 안오고 새벽마다 깨서 너무 괴로운 나머지 내가 보고싶다고 연락함.. 근데 너무 냉담한 반응을 보였음.. 깨끗이 끝냈는데 왜이러냐고.. 거의 꺼지라는 식으로 대답함.
그래도 난 마음정리도 할겸, 헤어졋다해도 서로 증오하는 관계가 되기 싫고..난 좋은친구로 남을 마음도 있어 만나러 간다함. 그는 만나도 지 마음은 안바뀔거라고했음.
그래도 큰 마음먹고 뱅기타고 당일치기로 제주도까지 감.근데 제주도로 떠나기 하루전날에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뱅기티켓을 한달이후로 샀는데 한달동안 연락없었음) 당일치기가 뭔말이냐고 하루 더 있다 가라함.???개소리냐며 무시하고 당일치기로 가서 만남.
근데 너무 차갑고 냉정했던 그는 어디가고 연애할떄처럼 잘해주는거임.
밥도 사주고..당연 내가 보러갔으니..사줫겠지만.내 손도 은근슬쩍 만지고 스킨쉽도 자연스럽게함.분명 난 마음정리하러 간다했는데? 왜이러는거임?? 바다도 가자하길래 더 정들기 싫어 거절함.만나서도 차가운 반응을 보이면 정말 마음정리될까싶어 보러갔는데..햐..얘는 나랑 장난도 치고 손도잡고 결국 키스도 함. 난 순간 뭐지 하는마음에 한번 붙잡아봄. 다시 사귀자고근데 지는 날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다하면서 거절함. 그래도 잘해보자 매달리니까 고민하더니 계속 미안하다고만함.왜 이런거임?? 키스는 왜하고? 장난은 왜치고? 왜 자꾸 만짐?? 분명 마음정리하러 간다했는데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의 대한 배려같은거없음??햐....차가운 반응을 보였으면 잊기 좀 더 쉬웠을텐데 공항에서도 서로 꽉 안아주면서 뽀뽀하고 인사함..
만난 이후는 내가 연락하면 친구처럼 연락 받아줌. 선톡은 안함.남자들은 다 이런거임? 좋아하지 않는 사람하고 그냥 키스함??이 사람의 마음이 뭔지 너무 궁금함..나도 이제 그만 잊어야하나??
이남자의 심리는 뭔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