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귀가시간
친구는 8시가 통금이랍니다 하지만 저는 해떨어지기전까지였는데 역시 비교질로 지키지않습니다 약속하고 나가도 약속시간 다될때쯤 10분만늦을께 전화합니다..
제가 화를내면 친구는 늦게들어와도 암말안하는데 엄마는..합니다..
하... 집에서 100미터 안에 성범죄자산다고 우편물받아서 더 걱정인데 얘기해줘도 상관없다하니..
세번째 취침시간
동생들은 8-9시에 잠을잡니다
하도 불만을 비교와함께 표출해서 11시로 바꿔줬더니 10시되면 숙제하고 야식먹기도하고 놉니다.. 12시는 우습죠 새벽 1시쯤자야 빨리자는겁니다..
오늘 이부분에서 대판싸웠어요 이부분에 할말이 많은게 전 뽀시락거리는소리등 누가 집에돌아다니면 못잡니다..
딸도 알고요.. 근데 5시에 저는 일어나서 남편도시락싸거든요..
애 자는거 확인하고 3-4시에 한두시간자고 일어나 도시락싸보내고 아이들챙기고 낮에잠시 자는데 오늘 저한테 그러더군요
엄마는 낮잠자잖아!!라고..
어제 지쳐서 애들아빠에게 맡기고 초저녁부터 잤는데 새벽에 깻었어요 화장실간다고 나왔더니 딸이 저보고 라면먹자고.. 결국 잠깨서 다시잠들기까지 3시간걸렸고 그마저 두시간자고 다시일어났네요
잠을 나눠서 자니까 몸이 못버팁니다.. 늘 아파요..
근데 이걸 비교질하며 늦게잔다고 우깁니다
넷째 방치우기
자기방치우는거 얘기하는겁니다..그리고 자기 먹은거 치우는거요..
친구들은 먹고 그냥두면 엄마가한다는데 나는 왜 치우냐고.. 컴퓨터앞에 쓰레기천지..
방엔 발딛일곳도없고..심지어 컴퓨터쓸꺼라고 치우라니 짜증.. 동생이 방에들어와도 짜증..
내가 하녀도 아니고 그걸 왜 쫒아다니며 치워야하는지 쓰레기말고 다른걸 건드리면 난리납니다
기타
고양이 밥주기화장실치우기 상치우기
밥상은 제가차리니 남편과 격일로 돌아가면서 치운다고 합의봐놓고 치우기 싫으네부터 시작해서 밥먹는동생들 흘리지말라고 타박하고 지가 상치우는날은 간단한거먹자합니다..
고양이 케어도 지가 키우자해놓고 제가합니다.. 미칠지경.. 저 안하면 온 방바닥 고양이 모래..
한달에 한두번 학원다녀오면서 심부름하나시킵니다 이것도 불만
빨래양이 많아 도와달라합니다만 도와주러와서 춤추고 있네요.. 이것도 불만이랍니다
집구석에서 지가 갑질을 제대로하는데도 잔소리만한다고 짜증냅니다
친구엄마는 안그런다고..
성적? 신경써본적없습니다
학원 가고싶다하면 보내주고 가기싫다하면 끈습니다
갖고싶은거 다는 못해줘도 해줍니다..
첫째라 동생들한테 치이는게 있을꺼라 미안해서 더 잘해주려했고 더 배려했습니다
먹고싶은것도 갖고싶은것도 제일먼저 물어보고 의견반영했는데
이렇게 돌아오니 미칠꺼같네요
지금도 대판혼나놓고 울기까지해놓고 방치우랬더니 유*브 보고있네요..
방치우라는것도 아니고 프린터기 사줄테니 컴퓨터옆에 자리만들으라했는데.. 프린터하려면 피씨방가는게 불편해 사준다는데도 저러니..
딸이 다른엄마들과 비교를해요
이글은 10대판과 같이올릴꺼예요
부모님입장 아이입장을 한번알아보고싶어서요..
딸은 이제 14살이 됐네요
근데 친구부모와 저를 계속비교합니다..
저도 비교한다면 도찐개찐인데
전 비교자체를 싫어해요 한번도 해본적없어요 이건 딸도 인정했구요
제가 아이를 타이트하게 관리한부분도 있습니다 (안전관련)공부에관해서는 노터치 스트레스 안줍니다..
제가 애때문에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고있어요 사춘기때문인지 저에게 문제가 있는건지 알고싶네요
비교하는것도 어이없지만 이딴일로 비교당하고 고민하는자체가 짜증이납니다
글까지 쓸줄이야..
비교내용은 용돈 귀가시간 취침 방치우기입니다
첫번째 용돈
3만원을 따로주기도 했으나 받은돈 일주일도 안돼서 다써버리고 필요한거 사달라고 돈타가서 필요할때만줍니다만..
한달에 얘혼자쓰는게 10만원은됩니다 그런데도 친구들은 용돈받는데 나는.. 이라며..
(덕질연예인 굿즈 먹고싶은간식 놀러갈때마다 받아가는돈등 10만원이 우습네요..)
두번째 귀가시간
친구는 8시가 통금이랍니다 하지만 저는 해떨어지기전까지였는데 역시 비교질로 지키지않습니다 약속하고 나가도 약속시간 다될때쯤 10분만늦을께 전화합니다..
제가 화를내면 친구는 늦게들어와도 암말안하는데 엄마는..합니다..
하... 집에서 100미터 안에 성범죄자산다고 우편물받아서 더 걱정인데 얘기해줘도 상관없다하니..
세번째 취침시간
동생들은 8-9시에 잠을잡니다
하도 불만을 비교와함께 표출해서 11시로 바꿔줬더니 10시되면 숙제하고 야식먹기도하고 놉니다.. 12시는 우습죠 새벽 1시쯤자야 빨리자는겁니다..
오늘 이부분에서 대판싸웠어요 이부분에 할말이 많은게 전 뽀시락거리는소리등 누가 집에돌아다니면 못잡니다..
딸도 알고요.. 근데 5시에 저는 일어나서 남편도시락싸거든요..
애 자는거 확인하고 3-4시에 한두시간자고 일어나 도시락싸보내고 아이들챙기고 낮에잠시 자는데 오늘 저한테 그러더군요
엄마는 낮잠자잖아!!라고..
어제 지쳐서 애들아빠에게 맡기고 초저녁부터 잤는데 새벽에 깻었어요 화장실간다고 나왔더니 딸이 저보고 라면먹자고.. 결국 잠깨서 다시잠들기까지 3시간걸렸고 그마저 두시간자고 다시일어났네요
잠을 나눠서 자니까 몸이 못버팁니다.. 늘 아파요..
근데 이걸 비교질하며 늦게잔다고 우깁니다
넷째 방치우기
자기방치우는거 얘기하는겁니다..그리고 자기 먹은거 치우는거요..
친구들은 먹고 그냥두면 엄마가한다는데 나는 왜 치우냐고.. 컴퓨터앞에 쓰레기천지..
방엔 발딛일곳도없고..심지어 컴퓨터쓸꺼라고 치우라니 짜증.. 동생이 방에들어와도 짜증..
내가 하녀도 아니고 그걸 왜 쫒아다니며 치워야하는지 쓰레기말고 다른걸 건드리면 난리납니다
기타
고양이 밥주기화장실치우기 상치우기
밥상은 제가차리니 남편과 격일로 돌아가면서 치운다고 합의봐놓고 치우기 싫으네부터 시작해서 밥먹는동생들 흘리지말라고 타박하고 지가 상치우는날은 간단한거먹자합니다..
고양이 케어도 지가 키우자해놓고 제가합니다.. 미칠지경.. 저 안하면 온 방바닥 고양이 모래..
한달에 한두번 학원다녀오면서 심부름하나시킵니다 이것도 불만
빨래양이 많아 도와달라합니다만 도와주러와서 춤추고 있네요.. 이것도 불만이랍니다
집구석에서 지가 갑질을 제대로하는데도 잔소리만한다고 짜증냅니다
친구엄마는 안그런다고..
성적? 신경써본적없습니다
학원 가고싶다하면 보내주고 가기싫다하면 끈습니다
갖고싶은거 다는 못해줘도 해줍니다..
첫째라 동생들한테 치이는게 있을꺼라 미안해서 더 잘해주려했고 더 배려했습니다
먹고싶은것도 갖고싶은것도 제일먼저 물어보고 의견반영했는데
이렇게 돌아오니 미칠꺼같네요
지금도 대판혼나놓고 울기까지해놓고 방치우랬더니 유*브 보고있네요..
방치우라는것도 아니고 프린터기 사줄테니 컴퓨터옆에 자리만들으라했는데.. 프린터하려면 피씨방가는게 불편해 사준다는데도 저러니..
전 뭘잘못한걸까요 동생들은 변함이 없는데 쟤혼자그러니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