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유투해볼까?

ㅇㅇ2019.02.28
조회143
각자 쓰레기 전남여친 유투해보자

유투는 내가 생각해낸건데
너도 결국쓰레기였구나 이런뜻이야


아 여기달린
댓글이랑 내가쓴글은
허언갤처럼 지어낸 말들이니깐
신경쓰지 말자
밑에 쓴말도 누군가를 겨냥하거나
비난목적이 아니라
허구에 사람을 지어낸거야
내상상속에서 혹시 밑에 조건과 비슷한 사람이있더라도
그건 우연에 일치일뿐 이야


파주사는 관리사무쪽일하는 89년생남아
전남친아 새여친생겼다던데
휴게텔은 끊고 다니니?
너 우울증때문에 나까지 우울증걸렸었잖아
왜 나때문에 우울증 걸린척
내가 때린척 하고 다녀 ㅋㅋㅋㅋ
니가 때린거잖아
얼마나 무서웠으면 짐다놓고 니네집에서
맨몸으로 도망쳤겠니
아직도 기억난다 맨발로 강아지들고
도망나왔던거 처음엔 엄청
다정했었는데 나한테 배운 연애기술로
새로운 여친 꼬셔서 또동거하고
또 집안일 독박씌우겠지
내가 꾸미고 내가 고른 가구들에 같이 뒹굴면서
제발 믿고 거르시길 휴
너네누나도 우울증있잖아
너네 엄마두 아들에 미친엄마구
해어지고 나한테 돈뜯을라고 한거 다음엔 하지마
처음엔 내가 너한테 800빌렸다 그랬다가
하룻밤안에
갑자기 말바꿔서 600이라 그랬다가
알고봤더니 너가 집안일 하기싫어서 생활비 니가
낸건데 그거 가지고 그런거 잖앝ㅋㅋㅋ
그리고 같이 여행가서 아는 동생한테 찝쩍대고
같이 자고 싶다고 그랬지 ?
나있는데서 ㅋㅋㅋ 취해서 그런가라고 어물쩡 넘어가고
근데 그 여량 니가 쏜다고 해서 간건데
너가 굳이 가자고 해놓고 헤어지니깐
그거 더치페이였다는 이유는 몬데 ㅋㅋㅋ
심지어 내아는동샹한테 찝적대놓고 ㅋㅋㅋ
그래놓고 친구들한테 아직도 내가 꽃뱀이었다고 한다며
친구들도 끼리끼리라서 편들어 주겠지
아 그리고 텀블러는 끊었는지 모르겠네
여고생들 위주로 보던데
나는 니가 혼자 있고 싶다고 자꾸 방에서 몰래
모 한다는게 게임하는건줄알았는데
다 톰블러로 야한거 보는거드라 ㅉㅉ
잘살아 꼭너같은 사람만나
나는 아직도 너한테 제대로된 사과 못받았고
니가 평생 기억에 남을거같아 너무 억울해서
가끔 술먹으면 사귈때로 돌아가서
하루종일 사과만 받고싶어
니가 그랬잖아 니네 엄마한테
니도 가끔 지가 잘못해놓고 내가 사과해서 미안하다고
ㅋㅋㅋㅋㅋ그걸 당당하게 엄마한테 말하는 너나
아무말 안하고 지나가는 너네엄마나 ㅋㅋㅋ
내가 꽃뱀이라구 신고한다며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럼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돈 줄줄 알았지
솔직히 사회적으로 여자가 그런거에 휘말리면
이상하게 보니깐 줄까도 생각해봤어
그리고 니가 하도 당당하게 요구하니깐
진짜 내가 빌리고 기억도 못하나 이딴생각도
들기까지 하더라 ㅋㅋㅋ
근데 내친구들이 정말 나를 믿어줘서 많이 힘이났어
내친구들아 너무 고맙고 사랑해 내일내가 한잔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