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써야 될지 모르겠지만..
오빠랑 나랑 사귄지 7년이 되고
헤어진지 곧 3년 이란 시간이 되가
오빠가 카톡 친추 뜨는거보도
놀래긴했어..
오빠가 뭐때메 내 번호를 저장했는지
모르겠지만.. 다만 난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한테 잘해주고싶고 그사람이 나한테 해준만큼
더많이 사랑주고 싶고 자기 자신보다
나를 더 많이 생각해주고
힘들때 옆에서 다독 거려주고
항상 내편이 되어주더라 ..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이사람 놓치고 싶지 않아
오빠도 카톡프사보면 잘지내는거같고
행복해보이니까
연락 안해줬으면 좋겠어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 들거든
오빠도 잘지내고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하길
바랄께 나도 이번에 상견례 무사히 마치고
결혼하니까 각자 자신에 길에서
잘지내고 서로 연락안했으면 좋겠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할수있는 말이 이거 밖엔
없는거 같아^^
잘지내 행복하길 바랄께
7년 그리고 3년
뭐라고 써야 될지 모르겠지만..
오빠랑 나랑 사귄지 7년이 되고
헤어진지 곧 3년 이란 시간이 되가
오빠가 카톡 친추 뜨는거보도
놀래긴했어..
오빠가 뭐때메 내 번호를 저장했는지
모르겠지만.. 다만 난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한테 잘해주고싶고 그사람이 나한테 해준만큼
더많이 사랑주고 싶고 자기 자신보다
나를 더 많이 생각해주고
힘들때 옆에서 다독 거려주고
항상 내편이 되어주더라 ..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이사람 놓치고 싶지 않아
오빠도 카톡프사보면 잘지내는거같고
행복해보이니까
연락 안해줬으면 좋겠어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 들거든
오빠도 잘지내고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하길
바랄께 나도 이번에 상견례 무사히 마치고
결혼하니까 각자 자신에 길에서
잘지내고 서로 연락안했으면 좋겠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할수있는 말이 이거 밖엔
없는거 같아^^
잘지내 행복하길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