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미쳐버릴 것 같애서요....
제가 ... 타지역 온지 3달 정도 입니다..
요기와서 같이일하는 분들이랑 술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그런데 자주마시는 사람들중에 형님한분이
계시는데 나이는 30대 중반 인데요 이형이 멤버들이랑
같이 술을 마실때마다 같이 동거하고있는 누나를 대려와요..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가 술만먹으면
정말 진상이에요.... 저보다도 훨씬 형님들이시고
그 누나보다도 좀 더 나이가 있는데... 술만먹으면
같이사는 형한테 욕하고 테이블 엎어버린다 하고
아주 가관입니다... 제가 그 형이랑 누나있는집에
몇번이고 갔습니다.. 술먹자해서.. 갈때마다 배달음식
시켜주고 술사주고 하면서 제발 그러지마라 이야기합니다.. 그누나는 술먹으면 가만히 있는 저한테 막 욕을하고
했는데도 전 꾹꾹 참았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
일이 터졌습니다... 저 같이일하는 형님 그리고
동거하는 그 형이랑 누나랑 4명이서 술을 먹다가
형님 한분은 먼저 가시고 3명이서 술을 먹다가
많이 먹었으니 가자고 하고 전 담배한대 태우러
나갔습니다.. 다 태우고 들어가니 2분이서 싸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발좀... 그만하라고
말렸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잠잠해진 것 같아서
가자고 이야기하고 잠시 폰을 확인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누나가 다짜고짜 저한테 욕을하면서
멀 쳐다보냐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전 그때부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 폰 확인중이였는데
먼 소리를 하느냐 왜 욕을하느냐 왜 맨날 가만히있는
나에게 시비를 거냐 하면서 화를 좀 냈습니다...
그랬더니 그형이 그만하라고 하길레 그만할려했는데
또 욕을하길레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 왜 자꾸 욕을하냐 했더니 그 형이 안되겠다 니좀 맞아야 겠다며 일어서더니 옆에있던 의자로 때릴려 하더라구요 조금만 늦게 의자를 잡았더라면 머리 깨졌을 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도 너무 화가나고 쌓인게 터지는 바람에 서로 좀 다퉜습니다.... 그러고 파출소 갔다가 경찰서 갔다가 조사받고
다음날 서로 좋게 끝낸다며 마무리는 되었습니다...
형님과 다투고 누나에게 화내고 한거 제가 잘못한일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너무 쌓이고 쌓인게 터져서.. 그랬어요... 서로 잘 풀고 소주한잔했습니다.. 그런데 2틀전
그누나가 형님들 계시는데 또 그런 실수를 했습니다...
그때는 그냥 먼저 집간다하고 왔는데... 앞으로 어떻해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같이 마시는 멤버들이라..
안볼 수 는 없는데... 그형이 맨날 누나랑 같이 술자리를
나오니깐... 후... 그냥 제가 안만나야 될까요??
글이 너무 두서가 없는 것 같네요... 어찌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술만먹으면 핵진상..
다름이아니라 미쳐버릴 것 같애서요....
제가 ... 타지역 온지 3달 정도 입니다..
요기와서 같이일하는 분들이랑 술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그런데 자주마시는 사람들중에 형님한분이
계시는데 나이는 30대 중반 인데요 이형이 멤버들이랑
같이 술을 마실때마다 같이 동거하고있는 누나를 대려와요..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가 술만먹으면
정말 진상이에요.... 저보다도 훨씬 형님들이시고
그 누나보다도 좀 더 나이가 있는데... 술만먹으면
같이사는 형한테 욕하고 테이블 엎어버린다 하고
아주 가관입니다... 제가 그 형이랑 누나있는집에
몇번이고 갔습니다.. 술먹자해서.. 갈때마다 배달음식
시켜주고 술사주고 하면서 제발 그러지마라 이야기합니다.. 그누나는 술먹으면 가만히 있는 저한테 막 욕을하고
했는데도 전 꾹꾹 참았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
일이 터졌습니다... 저 같이일하는 형님 그리고
동거하는 그 형이랑 누나랑 4명이서 술을 먹다가
형님 한분은 먼저 가시고 3명이서 술을 먹다가
많이 먹었으니 가자고 하고 전 담배한대 태우러
나갔습니다.. 다 태우고 들어가니 2분이서 싸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발좀... 그만하라고
말렸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잠잠해진 것 같아서
가자고 이야기하고 잠시 폰을 확인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누나가 다짜고짜 저한테 욕을하면서
멀 쳐다보냐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전 그때부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 폰 확인중이였는데
먼 소리를 하느냐 왜 욕을하느냐 왜 맨날 가만히있는
나에게 시비를 거냐 하면서 화를 좀 냈습니다...
그랬더니 그형이 그만하라고 하길레 그만할려했는데
또 욕을하길레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 왜 자꾸 욕을하냐 했더니 그 형이 안되겠다 니좀 맞아야 겠다며 일어서더니 옆에있던 의자로 때릴려 하더라구요 조금만 늦게 의자를 잡았더라면 머리 깨졌을 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도 너무 화가나고 쌓인게 터지는 바람에 서로 좀 다퉜습니다.... 그러고 파출소 갔다가 경찰서 갔다가 조사받고
다음날 서로 좋게 끝낸다며 마무리는 되었습니다...
형님과 다투고 누나에게 화내고 한거 제가 잘못한일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너무 쌓이고 쌓인게 터져서.. 그랬어요... 서로 잘 풀고 소주한잔했습니다.. 그런데 2틀전
그누나가 형님들 계시는데 또 그런 실수를 했습니다...
그때는 그냥 먼저 집간다하고 왔는데... 앞으로 어떻해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같이 마시는 멤버들이라..
안볼 수 는 없는데... 그형이 맨날 누나랑 같이 술자리를
나오니깐... 후... 그냥 제가 안만나야 될까요??
글이 너무 두서가 없는 것 같네요... 어찌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