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 아직도 이런 FP들이 있다니, 같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얼굴을 들 수가 없네요.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저도 어렵게 이일을 결정하고 지금은 소신있게 일하고 있지만..
주변에서 이런 분들을 대할때마다 속상합니다.
그래도 많이 변하고 있고, 앞으론 나아지겠죠.. 어떤 사람에게 들던지 선택하시는 분이 제대로 아신후
선택하신다면 , 그래서 보험을 제대로 이용하신다면 이런 불평들도 점차 사라지게 되겠죠. 요새가 어떤시대입니까 주머니에서 천원짜리 한장도 꺼내기 힘든 세상입니다. 1-2만원도 아니고 게다가 1-2년도 아닌데 강요를 받고 가입한다니,,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무리 주위에서 강요를 한다해도 소신있게 행동하세요.. 물론 막무가내인 분들을 만나면 계속 시달리시는게 괴로우시겠지만 설계를 받고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거절하시면 됩니다. 과잉으로 설계하시는 것도 문제이니깐요..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월급의 10-15%정도를 보험료로 내시는 것이 적당하다고들 합니다.
요즘은 보험도 재테크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신문 경제면을 꼼꼼히 읽어보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알수 있을거여여. 아무리 그 내용이 좋더라고 오용 남용하면 독이 됩니다..
보험쟁이 친구....
참.. 나.. 아직도 이런 FP들이 있다니, 같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얼굴을 들 수가 없네요.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저도 어렵게 이일을 결정하고 지금은 소신있게 일하고 있지만..
주변에서 이런 분들을 대할때마다 속상합니다.
그래도 많이 변하고 있고, 앞으론 나아지겠죠.. 어떤 사람에게 들던지 선택하시는 분이 제대로 아신후
선택하신다면 , 그래서 보험을 제대로 이용하신다면 이런 불평들도 점차 사라지게 되겠죠. 요새가 어떤시대입니까 주머니에서 천원짜리 한장도 꺼내기 힘든 세상입니다. 1-2만원도 아니고 게다가 1-2년도 아닌데 강요를 받고 가입한다니,,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무리 주위에서 강요를 한다해도 소신있게 행동하세요.. 물론 막무가내인 분들을 만나면 계속 시달리시는게 괴로우시겠지만 설계를 받고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거절하시면 됩니다. 과잉으로 설계하시는 것도 문제이니깐요..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월급의 10-15%정도를 보험료로 내시는 것이 적당하다고들 합니다.
요즘은 보험도 재테크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신문 경제면을 꼼꼼히 읽어보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알수 있을거여여. 아무리 그 내용이 좋더라고 오용 남용하면 독이 됩니다..
그리고 FP님들!!! 이런식의 영업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