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신혼부부에요 결혼한지 일년 넘었어요
부부관계는 3개월에 한번 할까말까에요
그리고 저희가 난임부부라 병원에 다녀요
환경적인 요인과 심리적인 요인이 복합적이겠다 생각했고 피곤하나보다 하고 보채지 않았어요.
근데 너무 생각 없어 보여서 이야기 해보니
심리적인 문제가 크다네요
신혼초에 말다툼이 잦았는데요 그때했던 저의 행동들이나 말투 ,단어들이 상처 받아서 성욕이 들지 않는데요.
두번째는 저의 말투와 행동들이 주눅이 든데요
자기 스스로가 가장의 느낌이 들지 않고 ,자기를 믿지 않는데요
왜 화를 내고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제 주장도 쓰고 싶지만 말이 길어지니 그낭 그렇다고 칠게요.
부부 생활에 있어서는 일방이 아닌 쌍방의 잘못만이 존재 한다는건 분명한것 같은데 제가 왜 그렇게 행동 했는지 (백수,게임,게으름,성실성없음) 자기반성도 하나도 없이 온통 핑계는 저 때문이라는 사실도 어이가 없고 화가 나요 .
그사람은 섹스 자체가 귀찮고 왜 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인것 같아요 .
어쩌다 한번 자연발기 되었을띠 관계를 해도 애무 없이 무조건 삽입 하고 피스톤 운동 하고 사정 끝 이거든요.
(애기가지려고 아파도 참았어요)
쨌던 결론은 이럴때 그래 내가 잘못했구나 미안하다 라며 토닥이고 부부상담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제가 그렇게 상처를 줘서 부부생활도 안될정도 라면 이혼을 하고 갈라서는게 맞는건지 .. 남편이 이혼은 절대 안된다고 는 하지만 남편눈에 제가 그렇게 못된년인데 같이 살 이유가 있을까요
부부관계만 안해서 그렇지 저는 남편 너무 사랑하고
남편도 절 사랑한다 믿었고
서로 장난치고 사이는 좋았는데 저한테 이런 상처를 받고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혹시 진짜 게이나 바람을 피고 있는걸까요
남잔 한달에 한번 은 안할수가 없다는데 걱정이고 고민이네요
부부관계
부부관계는 3개월에 한번 할까말까에요
그리고 저희가 난임부부라 병원에 다녀요
환경적인 요인과 심리적인 요인이 복합적이겠다 생각했고 피곤하나보다 하고 보채지 않았어요.
근데 너무 생각 없어 보여서 이야기 해보니
심리적인 문제가 크다네요
신혼초에 말다툼이 잦았는데요 그때했던 저의 행동들이나 말투 ,단어들이 상처 받아서 성욕이 들지 않는데요.
두번째는 저의 말투와 행동들이 주눅이 든데요
자기 스스로가 가장의 느낌이 들지 않고 ,자기를 믿지 않는데요
왜 화를 내고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제 주장도 쓰고 싶지만 말이 길어지니 그낭 그렇다고 칠게요.
부부 생활에 있어서는 일방이 아닌 쌍방의 잘못만이 존재 한다는건 분명한것 같은데 제가 왜 그렇게 행동 했는지 (백수,게임,게으름,성실성없음) 자기반성도 하나도 없이 온통 핑계는 저 때문이라는 사실도 어이가 없고 화가 나요 .
그사람은 섹스 자체가 귀찮고 왜 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인것 같아요 .
어쩌다 한번 자연발기 되었을띠 관계를 해도 애무 없이 무조건 삽입 하고 피스톤 운동 하고 사정 끝 이거든요.
(애기가지려고 아파도 참았어요)
쨌던 결론은 이럴때 그래 내가 잘못했구나 미안하다 라며 토닥이고 부부상담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제가 그렇게 상처를 줘서 부부생활도 안될정도 라면 이혼을 하고 갈라서는게 맞는건지 .. 남편이 이혼은 절대 안된다고 는 하지만 남편눈에 제가 그렇게 못된년인데 같이 살 이유가 있을까요
부부관계만 안해서 그렇지 저는 남편 너무 사랑하고
남편도 절 사랑한다 믿었고
서로 장난치고 사이는 좋았는데 저한테 이런 상처를 받고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혹시 진짜 게이나 바람을 피고 있는걸까요
남잔 한달에 한번 은 안할수가 없다는데 걱정이고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