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가 공동묘지였다더니 어쨌다더니 그런거 학교마다 하나씩 있는 거 있잖아 우리학교부터, 우리학교 공사할때 옥상에서 일하던 사람이 떨어져서 머리가 으깨진채로 죽었는데 그 핏자국이 안 지워져서 시멘트로 덮은 상태로 그냥 개교를 했대. 근데 그 이후로 그 자리에서부터 머리로 귀신이 텅.텅.텅. 소리내면서 뛰어다닌대1
각자 자기학교 괴담 얘기하고 가자
우리학교가 공동묘지였다더니 어쨌다더니 그런거 학교마다 하나씩 있는 거 있잖아
우리학교부터, 우리학교 공사할때 옥상에서 일하던 사람이 떨어져서 머리가 으깨진채로 죽었는데 그 핏자국이 안 지워져서 시멘트로 덮은 상태로 그냥 개교를 했대.
근데 그 이후로 그 자리에서부터 머리로 귀신이 텅.텅.텅. 소리내면서 뛰어다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