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만나온 남자친구랑 어제 헤어졌습니다 서로의 잘못으로 싸움이 커졌는데 그동안 저희가 많이 힘들었거든요 만나온 기간에비해 믿음도 깊지않고 평소 자주 싸워서 서로의 밑바닥도 다 본 상태였어요 그렇게 서로 지쳐있던 상태에서 결국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니나 다를까 남자친구에게 계속 연락해보다가 결국 집앞까지 찾아갔습니다 만나서 다 얘기했어요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우리가 더이상 만날수없는 이유와 헤어져야하는 이유를 다 털어놓았어요 하나같이 다 맞는얘기고 정말 저희는 헤어지는게 정답이더라구요 그렇게 얘기를 끝내고 차가 끊겨서 남친 집에서 자고가야 하는 상황이 돼버렸어요 좁은침대에서 둘이자는데 남친이 팔베개를 해주더라구요 헤어지는마당에 자고가는거 자체가 이상하지만 자더라도 아무 터치없이 그냥 잘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누워서 안아주고 배게해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아무말없이 서로 꼭 안고자다가 아침돼서 헤어졌습니다 저런 스킨쉽은 침대위에라서 그런거거나 아니면 정들어서 그런거겠죠 ? 쓰다보니 빡치고 또 잡고싶은 마음이드네요 개새키 ㅠ 또 잡으면 안되는거죠..?
이거 정때문인거죠 ?
서로의 잘못으로 싸움이 커졌는데 그동안 저희가 많이 힘들었거든요
만나온 기간에비해 믿음도 깊지않고 평소 자주 싸워서 서로의 밑바닥도 다 본 상태였어요
그렇게 서로 지쳐있던 상태에서 결국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니나 다를까 남자친구에게 계속 연락해보다가 결국 집앞까지 찾아갔습니다
만나서 다 얘기했어요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우리가 더이상 만날수없는 이유와 헤어져야하는 이유를 다 털어놓았어요
하나같이 다 맞는얘기고 정말 저희는 헤어지는게 정답이더라구요
그렇게 얘기를 끝내고 차가 끊겨서 남친 집에서 자고가야 하는 상황이 돼버렸어요
좁은침대에서 둘이자는데 남친이 팔베개를 해주더라구요
헤어지는마당에 자고가는거 자체가 이상하지만 자더라도 아무 터치없이 그냥 잘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누워서 안아주고 배게해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아무말없이 서로 꼭 안고자다가 아침돼서 헤어졌습니다
저런 스킨쉽은 침대위에라서 그런거거나 아니면 정들어서 그런거겠죠 ?
쓰다보니 빡치고 또 잡고싶은 마음이드네요 개새키 ㅠ
또 잡으면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