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시댁..뭐가 최선일까요

뭐지2019.03.01
조회1,708

남편과 상의하니 그돈을 모아서 나중에
집 명의 넘겨줄때 세금으로 쓸거 같기도 하다고 해요

정 매달 가기 싫다면 자기 혼자라도 가서 받겠대요
근데 이게 말이 되나요.. 저랑 아기가 한번은
가는 상황 분명히 올거고 그럼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발길 하게 되겠죠

어차피 다 장남 갖다퍼주니 어떻게든 자기 몫으로
조금이라도 받고 싶나봐요

그래서 제가 그럴바엔 차라리 사주시기로한
차를 사달라 하면 어떻겠냐
그돈이 3년뒤 어디로 갈지 누가 아냐

그럼 내차 팔면 우리 몫돈 좀 생기는 거니
차를 이야기 해보라니 생각해보겠다는데..

매달 100씩 이체 받으면 정말
세금이 많이 나오나요?

남편 말데로 그냥 받아야 하나요?

아 진짜 답을 모르겠네요..
처음엔 안받자고 이야기 했는데
받아야 겠나봐요 말이 안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