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18살이고 쓰니 친언니는 이제 갓대딩 슴살이야
그렇게 많이 싸운다는 2살 차이,, 어릴때는 나한테 그렇게 잘 해줬다는데 지금은 서로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지
엄마앞에서도 서로 욕하고 싸워 물론 시작은 언니고,,
오늘 있었던 썰 먼저 풀어볼게 앞에 에피소드는 엄청나게 많지만 사람 기억력이란게 ,, 한계가 있잖아 5시 쯤에 친구집에서 놀다가 우리집이랑 걸어서 2-30분 거리 정도 되는데 날씨도 좋고 해서 걸어갔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힘들고 그런데 내가 집에 오자마자 시비를 터는거야 내가 츄리닝을 몇달 전에 샀는데 그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지 언제 샀냐고 따지는 듯한 말투로 묻는거야 그래서 몇달 전에 샀다고 말했는데 계속 언제 샀는데 묻길래 (슬리퍼도 같이 샀거든) 저번에 슬리퍼랑 같이 샀다고 말했지 집에 들어오자마자 발바닥 아프고 힘든데 약간 짜증나는 말투로 말했지 사람이 방금 들어왔는데 다 그러지 않나
아무튼 그렇게 말을 하고 방으로 들어와서 이제 옷을 갈아입으려고 하는데 언니가 근데 말 왜 그딴식으로 하냐 이러는거야 와 그때부터 살짝 빡쳤지 내가 욕을 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왜 지랄이야 하고 소리를 질렀지 집에 들어오자마자 시비건게 누군데 근데 한마디 하면 열마디가 되서 돌아온다는게 이땐가 싶었지 . 하는 말이 뭐? 왜 지랄? 미친년아 문닫아 시X. 이러는거야 그것도 친동생한테 . 그게 친동생한테 할 말이야? 이때부터 냉전이었는데 나는 그 말 듣고 충격먹어서 진짜 방에 쳐박혀서 스트레스 풀려고 덕질만 하다가 엄마가 거실로 나와서 니네 왜이렇게 싸우냐면서 그랬는데 언니가 왜 나한테 말 안하고 사는데 왜 나는 안 사주는데 왜 몰래 사는데 이러는 거야 와 이때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지는 얼마전에 백화점에서 30만원 짜리 트렌치코트랑 시내에서 청바지2개랑 슬랙스 1개, 체크자켓 같은거 등등 지 대학교 들어간다고 옷 오지게 사놓고 내가 그 츄리닝 바지 하나 샀다고 그러는거야 이번에 대학 간다고 친척들한테 돈 몇 십만원씩 계속 받았는데 그걸로 사도 충분히 남아도는데 나는 내 용돈 몇년 모아서 태블릿같은거 사는데 언니는 그런거 절대 아니야 그냥 큰 돈 들어가는건 다 엄마한테 사달라하고 아 말이 길어지는데 최근에는 우리집에서 언니방이 젤 더러운데 이제와서 자기방 꾸민다면서 공부했던 책이랑 잡동사니같은거 다 버리고 화장대랑 가구같은거 다 새로 샀는데 내방에 비해서 2배 정도 넓은데 나는 방이 엄청 좁은데 책 꽂을데가 없어서 언니방에 책장 큰게 있어서 꼽을려고 했는데 절대 안된다고 니방에 쑤셔넣으라면서 참나 방도 넓으면서 내 책 1권도 절대 들어가 있으면 안돼 어이없어 죽겠네 그리고 화장대 자기가 산다고 뻔뻔하게 말하더니 결국 엄마가 사줌 ㅋ 언니가 아무리 친언니라지만 성격이 버릇이 없어 친척한테 반말쓰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도 반말써 다른 사람이 보면 말도 안나온다고 하겠다 진짜 특히 엄마한테는 더 버릇없어 그냥 자기가 혼자 기분이 나쁘면 아무나 말 걸면 지한테 있던 화가 다 말 건 사람한테 가 특히 내가 피해자. 약간 짜증나는 말투 있잖아 그 앵앵거리면서 화내는 말투 그게 딱 우리 언니 말투거든 듣기 싫어 죽겠어
쓰니가 17살일때 같은 고닥교였는데 쌤들마다 다 언니칭찬,, 듣기 역겨워 진짜 .. 진짜 우리언니만 그런거야? 내가 형제있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나같으면 집나간다 그러고 너무 심하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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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에피소드 하나 더 한달전인가 엄마 생일이여서 그때 아빠는 늦게 들어온다 했었고 언니랑 엄마랑 나랑 식탁에 앉아서 케이크 초 키고 생일축하합니다~ 노래 부를때 사건이었는데 이 상황이 너무 웃긴거야 (근데 나는 원래 노래 부르는 거 안좋아하고 노래방 절대 안가는데) 근데 웃으면 당연히 노래가 끊기겠지 근데 아주 잠깐이었는데 언니가 정색하면서 야 노래 왜 안불러 왜 나만 부르는데 이지랄을 한거야 좋은 날인데 그래서 엄마가 니네 그럴거면 부르지 말라고 그러면서 그냥 초 껏어 ,, 지금 생각해도 너무 엄마한테 죄송스러운 일..
지금까지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진짜 이렇게 썰 풀어보고 싶었거든 나중에 싸운 일 또 있으면 다시올게
친언니랑 이정도까지
판 가입하고 처음쓰는 글이야 필력 부족해도 이해해줘
쓰니는 18살이고 쓰니 친언니는 이제 갓대딩 슴살이야
그렇게 많이 싸운다는 2살 차이,, 어릴때는 나한테 그렇게 잘 해줬다는데 지금은 서로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지
엄마앞에서도 서로 욕하고 싸워 물론 시작은 언니고,,
오늘 있었던 썰 먼저 풀어볼게 앞에 에피소드는 엄청나게 많지만 사람 기억력이란게 ,, 한계가 있잖아 5시 쯤에 친구집에서 놀다가 우리집이랑 걸어서 2-30분 거리 정도 되는데 날씨도 좋고 해서 걸어갔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힘들고 그런데 내가 집에 오자마자 시비를 터는거야 내가 츄리닝을 몇달 전에 샀는데 그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지 언제 샀냐고 따지는 듯한 말투로 묻는거야 그래서 몇달 전에 샀다고 말했는데 계속 언제 샀는데 묻길래 (슬리퍼도 같이 샀거든) 저번에 슬리퍼랑 같이 샀다고 말했지 집에 들어오자마자 발바닥 아프고 힘든데 약간 짜증나는 말투로 말했지 사람이 방금 들어왔는데 다 그러지 않나
아무튼 그렇게 말을 하고 방으로 들어와서 이제 옷을 갈아입으려고 하는데 언니가 근데 말 왜 그딴식으로 하냐 이러는거야 와 그때부터 살짝 빡쳤지 내가 욕을 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왜 지랄이야 하고 소리를 질렀지 집에 들어오자마자 시비건게 누군데 근데 한마디 하면 열마디가 되서 돌아온다는게 이땐가 싶었지 . 하는 말이 뭐? 왜 지랄? 미친년아 문닫아 시X. 이러는거야 그것도 친동생한테 . 그게 친동생한테 할 말이야? 이때부터 냉전이었는데 나는 그 말 듣고 충격먹어서 진짜 방에 쳐박혀서 스트레스 풀려고 덕질만 하다가 엄마가 거실로 나와서 니네 왜이렇게 싸우냐면서 그랬는데 언니가 왜 나한테 말 안하고 사는데 왜 나는 안 사주는데 왜 몰래 사는데 이러는 거야 와 이때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지는 얼마전에 백화점에서 30만원 짜리 트렌치코트랑 시내에서 청바지2개랑 슬랙스 1개, 체크자켓 같은거 등등 지 대학교 들어간다고 옷 오지게 사놓고 내가 그 츄리닝 바지 하나 샀다고 그러는거야 이번에 대학 간다고 친척들한테 돈 몇 십만원씩 계속 받았는데 그걸로 사도 충분히 남아도는데 나는 내 용돈 몇년 모아서 태블릿같은거 사는데 언니는 그런거 절대 아니야 그냥 큰 돈 들어가는건 다 엄마한테 사달라하고 아 말이 길어지는데 최근에는 우리집에서 언니방이 젤 더러운데 이제와서 자기방 꾸민다면서 공부했던 책이랑 잡동사니같은거 다 버리고 화장대랑 가구같은거 다 새로 샀는데 내방에 비해서 2배 정도 넓은데 나는 방이 엄청 좁은데 책 꽂을데가 없어서 언니방에 책장 큰게 있어서 꼽을려고 했는데 절대 안된다고 니방에 쑤셔넣으라면서 참나 방도 넓으면서 내 책 1권도 절대 들어가 있으면 안돼 어이없어 죽겠네 그리고 화장대 자기가 산다고 뻔뻔하게 말하더니 결국 엄마가 사줌 ㅋ 언니가 아무리 친언니라지만 성격이 버릇이 없어 친척한테 반말쓰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도 반말써 다른 사람이 보면 말도 안나온다고 하겠다 진짜 특히 엄마한테는 더 버릇없어 그냥 자기가 혼자 기분이 나쁘면 아무나 말 걸면 지한테 있던 화가 다 말 건 사람한테 가 특히 내가 피해자. 약간 짜증나는 말투 있잖아 그 앵앵거리면서 화내는 말투 그게 딱 우리 언니 말투거든 듣기 싫어 죽겠어
쓰니가 17살일때 같은 고닥교였는데 쌤들마다 다 언니칭찬,, 듣기 역겨워 진짜 .. 진짜 우리언니만 그런거야? 내가 형제있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나같으면 집나간다 그러고 너무 심하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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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에피소드 하나 더 한달전인가 엄마 생일이여서 그때 아빠는 늦게 들어온다 했었고 언니랑 엄마랑 나랑 식탁에 앉아서 케이크 초 키고 생일축하합니다~ 노래 부를때 사건이었는데 이 상황이 너무 웃긴거야 (근데 나는 원래 노래 부르는 거 안좋아하고 노래방 절대 안가는데) 근데 웃으면 당연히 노래가 끊기겠지 근데 아주 잠깐이었는데 언니가 정색하면서 야 노래 왜 안불러 왜 나만 부르는데 이지랄을 한거야 좋은 날인데 그래서 엄마가 니네 그럴거면 부르지 말라고 그러면서 그냥 초 껏어 ,, 지금 생각해도 너무 엄마한테 죄송스러운 일..
지금까지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진짜 이렇게 썰 풀어보고 싶었거든 나중에 싸운 일 또 있으면 다시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