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마음 없나요? 다 잊으셨나요?

likeminded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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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이 내 유일한 짝꿍이라고 생각했는데
별 이유랄 것은 없지만 그냥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나랑 많이 닮은 사람이어서
당신이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고 싶은데 아무래도
그건 이룰 수 없는 소원 한가지가 될것 같네요
지금 아픈 마음도 나중엔 아무것도 아니게 되겠죠?
아까워요 이렇게 당신을 생각하면서 보내는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