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왁싱글보고 올리는데요.

Fx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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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의 상황으로 와이프가 모임가는게 자꾸 짧은 스커트를 입겠다고 우겨서 저는 입지말라는 입장입니다.물론 옷차림에 간섭하고 이럴려는게 아니라 와이프는 평소에 절대로 몸이 드러나는 옷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던 와이프가 갑자기 연락와서 중학교 동창회가는데 평소에 안입던 스커트를 입겠다고 하니 뭐냐고 그러지 말라고 했거든요?그래서 와이프는 기분따라 옷스타일이 바뀔수도 있지 왜 그러냐 뭐 의심하는거냐라고 열받아하는데요.

그 브라질리언 왁싱글을 링크보내줘서 난 너가 몸이 드러나는 걸 가지고 뭐라하는거 아니다.난 오히려 환영이다.다만 왜 하필 처음나가는 동창회에 내가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 모임에 그랗게 입고가냐. 상황과 때라는것이 있는거다라며 그 글 보여주려구요. 그럼 문제없겠죠?

지금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내옷을 마음대로 입겠다라고 주장하는데 너랑 같은 여자들조차도 때와 상황이라는게 있다라고 한다고 얘기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