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7살 여친은 25살 지금까지 5달 째 연애 중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여기 글 써봅니다. 때는 사귀고 3달 정도 후에 우리 집에서 같이 요리 하기로 했었어. 근데 요리를 할려면 칼이 필요하잖아, 내가 칼을 꺼내니깐 갑자기 눈을 감는거야, 그래서 나는 뽀뽀해 달라는 건 줄 알고 왜 눈감아 ㅋㅋㅋ 이런식으로 얘기 하니까, 칼이 무섭다는 거야. 이건 뭐 그럴 수 있으니까 넘어가고 요리도 다 먹고 서로 누워 있었어 배 부르니까 시간 좀 지나니까, 나한테 그러더라. 여친 : 오빠 자? 나 : 아니, 왜? 여친 : 오빠는 만약 나 없으면 슬플 것 같아? 나 : 당연하지, 왜? 여친 : 아니 그냥 궁금해서... 그 때 당시에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고 대수롭게 넘겼어 그리고 문제는 이 일이 있고 한 2주 정도 후에 나랑 여친이랑 코노를 갔는데 내가 노래 부르다 여친이랑 같이 노래 부르고 싶어서 노래 부르자고 팔목을 잡았는데 이런 말 하기 좀 그런데 오른팔에 자해 같은거 한 흔적 있더라... 한 5개 정도 난 못 본척 하고 계속 노래 불렀어 아직 까지도 모르는 척 했는데 나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다. 여친 불러서 위로 해줘야 될까, 아니면 고민 있냐고 물어봐야 할까? 알려줘라....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까지 5달 째 연애 중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여기 글 써봅니다.
때는 사귀고 3달 정도 후에 우리 집에서 같이 요리 하기로 했었어.
근데 요리를 할려면 칼이 필요하잖아, 내가 칼을 꺼내니깐
갑자기 눈을 감는거야, 그래서 나는 뽀뽀해 달라는 건 줄 알고
왜 눈감아 ㅋㅋㅋ 이런식으로 얘기 하니까, 칼이 무섭다는 거야.
이건 뭐 그럴 수 있으니까 넘어가고
요리도 다 먹고 서로 누워 있었어 배 부르니까
시간 좀 지나니까, 나한테 그러더라.
여친 : 오빠 자?
나 : 아니, 왜?
여친 : 오빠는 만약 나 없으면 슬플 것 같아?
나 : 당연하지, 왜?
여친 : 아니 그냥 궁금해서...
그 때 당시에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고 대수롭게 넘겼어
그리고 문제는 이 일이 있고 한 2주 정도 후에
나랑 여친이랑 코노를 갔는데 내가 노래 부르다 여친이랑
같이 노래 부르고 싶어서 노래 부르자고 팔목을 잡았는데
이런 말 하기 좀 그런데 오른팔에 자해 같은거 한 흔적 있더라...
한 5개 정도 난 못 본척 하고 계속 노래 불렀어
아직 까지도 모르는 척 했는데 나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다.
여친 불러서 위로 해줘야 될까, 아니면 고민 있냐고 물어봐야 할까?
알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