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마음이 식었다며 찼을경우 cc라서 헤어져도 가끔 얼굴보고 살아야 하는데..사겼을당시 제 얼굴을 좀 좋아했다면..이쁜걸 떠나서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강아지 상이었음..한번씩 사귈때 마주치면 오늘따라 더 강아지같다면서 귀엽다고도 자주했고 ..여튼 헤어지고서도 얼굴 마주보면서 지나갈때나 모임에서 마주쳤을때 쫌 아쉽지않을까요 재회가능성이 있을지..참고로 계속 볼 사이라 한번도 안 붙잡고 지나가다 인사하자면서 좋게 헤어졌습니다.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인건 안다고 했고..그런요소가 다시 만나고픈 마음에 영향을 좀 미치나요?
자기가 찬 여친 얼굴을 좋아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