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것이 나에겐 즐겁고 힐링이 된다. 하루종일 사람많은 곳에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나면 아무말도 하기 싫고 사람들 뜸한 곳에서 자유부인은 아니더라도 마음 놓고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여전히 혼밥을 즐긴다. 양파 베이컨 튀김 고추장 소스. 늦은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혼자 홀짝이기 좋아하는 와인과 살라미 햄, 식빵, 치즈로 햄치즈를 준비한다. 혼자 먹어도, 혼자 마셔도 대충해서 먹기 싫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다고 나에게 주는 힐링시간이라고 생각하며.. 누군가는 그럴지도 모른다. 먹는 것으로 장난치지 말라고. 뭐... 어떤가.. 머리에 꽂을 꽃, 먹는 것에 꽂는다는데. 그래서 기분이 좋아진다면 활기가 생겨 내몸 하나 누일 수 있는 작은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20545
혼밥과 혼술이라고 청승맞지 않다.
하루종일 사람많은 곳에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나면
아무말도 하기 싫고 사람들 뜸한 곳에서 자유부인은 아니더라도 마음 놓고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여전히 혼밥을 즐긴다.
양파 베이컨 튀김 고추장 소스.
늦은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혼자 홀짝이기 좋아하는 와인과
살라미 햄, 식빵, 치즈로 햄치즈를 준비한다.
혼자 먹어도, 혼자 마셔도 대충해서 먹기 싫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다고 나에게 주는 힐링시간이라고 생각하며..
누군가는 그럴지도 모른다. 먹는 것으로 장난치지 말라고.
뭐... 어떤가..
머리에 꽂을 꽃, 먹는 것에 꽂는다는데.
그래서 기분이 좋아진다면 활기가 생겨 내몸 하나 누일 수 있는 작은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