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내스스로 나한테 해주고싶은 말은 여태 개한테만 썼던 편지라 뭐라고 쓸지 모르겠네ㅋㅋ 이젠 잘지낼 수 있지? 해야될거 많잖아 그거 다 이루어낼려면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해 그럴려면 마음 독하게먹자 이별은 우리 둘 사이를 갈라놓은 것 뿐이라고 생각하자 그친구의 마음이 지금은 식었을지 몰라도 너는 아직 여전하잖아 슬픈노래 그만듣고 그리워하기보단 그냥 사랑하자 아직 사랑하니까 보이지 않더라도 눈감으면 꿈에선 매일 나오잖아 그걸로 만족하자고 그리고 사진 그만보고 지우지는.. 못할거알아 n드라이브에 저장해두고 앨범만 지우면 그게 지운거냐?ㅋㅋㅋ 지운척한거지 그러니까 야 앞으로 갤 사랑하면서 지내 그러다가 무뎌지면 그때 아파해 안나오는 눈물 억지로 짜낼필요도없고 새로운사람 굳이 찾을 필요도 없어 마음에 전부가 그친군데 이제와서 어떡해 다들 그러곤 살아 진짜 내가봐도 나너무 찌질한거같아 글을 쓰다보니까 아침이 다되어가네 나도 잘지내야돼 너무사랑한 그사람을 아프게한것도 나니까 책임져 끝까지 내가 자초한일이야 그러니까 좀 잘하지 뭐냐이게 혼자 앞으론 잠시 개에대한 생각은 접어두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할일에 올인해 그래야 돼 지금이 최적기라매 그러면 해야지 너 잘할거야 생각보다 독한애야 그러니까 열심히 하자 파이팅해
그리고 안녕 오랜만이야 나 이곳에 처음 글써서 많이 어색한데 내가 여기에 쓰면 너가 언젠간은 한번은 봐 줄수 있지않을까 해서 써
우선 졸업축하해 정말 하고싶은거 이뤘으면좋겠어!!
우리 안헤어졌다면 오늘이2년되는날이다? 정확힌어젠지 오늘인지 사실 잘 모르겠어 우리 사귈때 그렇게 시작했으니까 사귄다고 정확히 언젠지 말없었잖아 그냥 내가 친구한테 애인이랑있다고 그렇게시작했지 물론 너가 그전에 사귀자고 말했던거 못들은척 한건 미안해 첫눈에 너도 나한테 반할지 몰랐지~
헤어진지 두달이 다되어가는 너랑 난 너무 멀리왔을까? 너는 어떻게 지낼까? 취업했을까 아니라면 뭐하고 지낼까 궁금해 지금은 얼굴한번만 보고싶다 근데 앞으론 우리 못볼거야 그치 나도이제는 이별을 받아들이고있어 주변에서 애인이랑은 잘되어가냐고 그렇게 많이들 물어보더라 그러면 난 헤어졌다고해 그런생활이 익숙해지고있어 어제는 정말 신기한 사람을 봤어 말조금 섞어봣는데 세상에 이렇게 착할 수 있을까하는사람이 나타났어 정말 내가 봤던 이성중에 가장 착해보였던 사람이었어 그런데 그사람이 널 많이 닮았더라 그래서 호기심에 관심이 가더라 나도 이젠널 잊고있다는걸까? 널닮았다는 이유로 눈이간걸까?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신기했어 그런데 나는 있잖아 이게 새로운 사람에대한 호기심일뿐이란걸 아니까 별로 이성으로 안보이더라 새로운걸 봤을때에 관심정도지 그이상은 전혀아니더라고 그리고 앞으로 그사람은 볼일도없으니까 별로 신경도 안쓰여알바교육 해주면서 본 사람이거든
우리 서로 자존심쌔서 많이 부딪히고 안맞는것도 많았잖아 가끔은너가 성격이 진짜 자기중심적이라고도 생각도 들었으니까 성격만 놓고봤을땐 누가 더좋을지 모르겠어 하지만 아무리 널닮고 성격이 더좋을 수 있다해도 나한테 넌 너인 이유로 좋았던거니까 너가 나한텐 짱이야 처음본 순간부터 너한테 반했었고 너도 좋게 받아줬으니까 그때부터 2년가까이 시간까지 지금은 헤어졌지만 헛되진않았다고 생각해 너랑 껴안고 볼맞대고 있을때면 진짜 너무 포근했어 잠이 솔솔 왔었는데 우리 아픈만큼 추억도 많으니까 너도 가끔은 우리가 생각이 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해 너가 기적처럼 내꿈처럼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나너무 이기적이지 나는 있잖아 이별을 받아들였고 우리 관계는 정리가됐다고 생각하지만 내 마음이 정리됐다고 생각은 안해 그래서 앞으로는 이제 이런 내마음을 스스로가 받아들이려고해 나한테 사랑하는 사람은 너니까 이마음 안변했으면 좋겠어 내가 널 많이 생각했으면 좋겠어 그러다가 많이 생각이 날때면 가끔 너사진 보고싶어 너는 되게 큰 사람이니까 잘지낼거라고 믿어 잘지냈으면 좋겠어 그러다가 가끔은 너도 내생각이 났으면 좋겠다 나너무 찌질하지 미안해
씩씩하게 잘 지내 밥도 많이먹고 잘때 따뜻하게 하고자 잘때 추위 많이 타잖아 다시한번 졸업 축하하고 그리고 사랑해 많이 오늘은 너가 너무 그리운 밤이야
To.나 그리고 너에게
그리고 안녕 오랜만이야 나 이곳에 처음 글써서 많이 어색한데 내가 여기에 쓰면 너가 언젠간은 한번은 봐 줄수 있지않을까 해서 써
우선 졸업축하해 정말 하고싶은거 이뤘으면좋겠어!!
우리 안헤어졌다면 오늘이2년되는날이다? 정확힌어젠지 오늘인지 사실 잘 모르겠어 우리 사귈때 그렇게 시작했으니까 사귄다고 정확히 언젠지 말없었잖아 그냥 내가 친구한테 애인이랑있다고 그렇게시작했지 물론 너가 그전에 사귀자고 말했던거 못들은척 한건 미안해 첫눈에 너도 나한테 반할지 몰랐지~
헤어진지 두달이 다되어가는 너랑 난 너무 멀리왔을까? 너는 어떻게 지낼까? 취업했을까 아니라면 뭐하고 지낼까 궁금해 지금은 얼굴한번만 보고싶다 근데 앞으론 우리 못볼거야 그치 나도이제는 이별을 받아들이고있어 주변에서 애인이랑은 잘되어가냐고 그렇게 많이들 물어보더라 그러면 난 헤어졌다고해 그런생활이 익숙해지고있어 어제는 정말 신기한 사람을 봤어 말조금 섞어봣는데 세상에 이렇게 착할 수 있을까하는사람이 나타났어 정말 내가 봤던 이성중에 가장 착해보였던 사람이었어 그런데 그사람이 널 많이 닮았더라 그래서 호기심에 관심이 가더라 나도 이젠널 잊고있다는걸까? 널닮았다는 이유로 눈이간걸까?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신기했어 그런데 나는 있잖아 이게 새로운 사람에대한 호기심일뿐이란걸 아니까 별로 이성으로 안보이더라 새로운걸 봤을때에 관심정도지 그이상은 전혀아니더라고 그리고 앞으로 그사람은 볼일도없으니까 별로 신경도 안쓰여알바교육 해주면서 본 사람이거든
우리 서로 자존심쌔서 많이 부딪히고 안맞는것도 많았잖아 가끔은너가 성격이 진짜 자기중심적이라고도 생각도 들었으니까 성격만 놓고봤을땐 누가 더좋을지 모르겠어 하지만 아무리 널닮고 성격이 더좋을 수 있다해도 나한테 넌 너인 이유로 좋았던거니까 너가 나한텐 짱이야 처음본 순간부터 너한테 반했었고 너도 좋게 받아줬으니까 그때부터 2년가까이 시간까지 지금은 헤어졌지만 헛되진않았다고 생각해 너랑 껴안고 볼맞대고 있을때면 진짜 너무 포근했어 잠이 솔솔 왔었는데 우리 아픈만큼 추억도 많으니까 너도 가끔은 우리가 생각이 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해 너가 기적처럼 내꿈처럼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나너무 이기적이지 나는 있잖아 이별을 받아들였고 우리 관계는 정리가됐다고 생각하지만 내 마음이 정리됐다고 생각은 안해 그래서 앞으로는 이제 이런 내마음을 스스로가 받아들이려고해 나한테 사랑하는 사람은 너니까 이마음 안변했으면 좋겠어 내가 널 많이 생각했으면 좋겠어 그러다가 많이 생각이 날때면 가끔 너사진 보고싶어 너는 되게 큰 사람이니까 잘지낼거라고 믿어 잘지냈으면 좋겠어 그러다가 가끔은 너도 내생각이 났으면 좋겠다 나너무 찌질하지 미안해
씩씩하게 잘 지내 밥도 많이먹고 잘때 따뜻하게 하고자 잘때 추위 많이 타잖아 다시한번 졸업 축하하고 그리고 사랑해 많이 오늘은 너가 너무 그리운 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