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3살여자 입니다.
남자친구와 만나온지 횟수로 8년.
20대의전부엿덧 너와나, 벌써 시간이 많이도흘러 우린둘다30대가 되었고, 달라진게있다면 학생이던우리가 서로의 일을 하고있다는것.
이까진 누구나 다똑같겠죠?
저는 전형적인 아침형인간에 하는일도 일찍시작하여 일찍마치는 일이구요, 전문직입니다.
남자친구는 술집을운영합니다.
내가 하루를마감할시간에 하루를시작하여, 제가 하루를시작할때 잠이들죠....
이때문에 서로 소통할시간은 정말 30분도 존재하지않아요.... 이런패턴이 반복되면서 일상의 교류가 전혀 이루어지지않고 제 마음의 공허함과 답답함은 커져만 갔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저를 사랑한다고합니다. 다잘될거니 기다리라고... 그런데 아무리생각해도 둘중한명이 본인의삶을 포기하고 상대방에게 맞춰주지않는이상 답이없다는 생각이드네요... 내가바쁜시간엔 그는 잠을자고, 제가한가한시간에는 그는 일하느라 눈코뜰새없이 바쁘고.... 서로어떤생각을하는지 진중한 대화는 될수가없지요... 어쩌다 쉬는날이 맞아떨어져서 만나는날엔 피곤함가득, 커피를마시다 졸고있는그 입니다... 결혼을생각하고 만나는데, 이런 현실로 결혼을한다면? 과연 원할한결혼생활이 가능할까?... 서로 함께 알콩달콩살 시간이 존재하긴할까? 아무리생각해도 답이안나오는데, 그가 여전히 좋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자꾸 공허하고 만나면 화가납니다. 우린 뭐가 답일까요,. ... .
우린 어떻게해야 하는거니?
안녕하세요...33살여자 입니다.
남자친구와 만나온지 횟수로 8년.
20대의전부엿덧 너와나, 벌써 시간이 많이도흘러 우린둘다30대가 되었고, 달라진게있다면 학생이던우리가 서로의 일을 하고있다는것.
이까진 누구나 다똑같겠죠?
저는 전형적인 아침형인간에 하는일도 일찍시작하여 일찍마치는 일이구요, 전문직입니다.
남자친구는 술집을운영합니다.
내가 하루를마감할시간에 하루를시작하여, 제가 하루를시작할때 잠이들죠....
이때문에 서로 소통할시간은 정말 30분도 존재하지않아요.... 이런패턴이 반복되면서 일상의 교류가 전혀 이루어지지않고 제 마음의 공허함과 답답함은 커져만 갔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저를 사랑한다고합니다. 다잘될거니 기다리라고... 그런데 아무리생각해도 둘중한명이 본인의삶을 포기하고 상대방에게 맞춰주지않는이상 답이없다는 생각이드네요... 내가바쁜시간엔 그는 잠을자고, 제가한가한시간에는 그는 일하느라 눈코뜰새없이 바쁘고.... 서로어떤생각을하는지 진중한 대화는 될수가없지요... 어쩌다 쉬는날이 맞아떨어져서 만나는날엔 피곤함가득, 커피를마시다 졸고있는그 입니다... 결혼을생각하고 만나는데, 이런 현실로 결혼을한다면? 과연 원할한결혼생활이 가능할까?... 서로 함께 알콩달콩살 시간이 존재하긴할까? 아무리생각해도 답이안나오는데, 그가 여전히 좋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자꾸 공허하고 만나면 화가납니다. 우린 뭐가 답일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