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회사동료 남편 폭행하여 중상 입힌 아줌마!

최종병기그녀20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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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   만취상태 30대女, 회사동료 남편 폭행 중상 입혀  
[노컷뉴스] 2007년 05월 04일(금) 08:13
부산 사상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우연히 마주친 회사동료의 남편을 마구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로 회사원 30살 김 모 여인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밤 11시쯤, 사상구 k동 모 편의점 입구에서 회사동료의 남편인 40살 이 모 씨의 얼굴을 마구 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편의점 입구에서 낯선 남자가 동료 이름을 부르는 바람에 순간적으로 주먹을 휘둘렀다."고 진술했다.


부산cbs 김혜경 기자 hkkim@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