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남자들이나 사겼던 애들이 다 나한테 하는 말이 육덕지다...골반크다... 내 벗은몸까지 다보고 하는 말은 그렇다쳐도 안 벗었는데도 알아채고 하는 그 말이 너무 싫음... 일부러 여름에도 긴 바지만 입고 딱 붙는 티 안 입는데도 다 보이나봄.. 남소로 만난지 20분만에 글래머다 육덕지다 소리들은 적도 있고 싸보이고 욕같아서 기분 더러운데 왜 자꾸 하는건지... 친구들은 같이 워터파크가거나 목욕가거나 그랬을때 내 벗은 몸 보고 와 가슴 의외로 크네? 이러면서 만지고 어떤 오빠랑 연락하는 거 보고는 섹시한 걸 좋아하나 이러고... 사람 반응이 안 좋으면 그런 소릴 안 해야 하는데 왜 눈치없이 하는지 모르겠어 그럴 때마다 수치심 느껴져. 몸무게도 평균이고 살찐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ㅈㄴ지나갈때마다 남자들이 훑어보는것도 짜증남. 특히 여름엔 나랑 눈싸움 하자는 건지 없어질때까지 뚫어져라 얼굴봤다가 가슴봤다가 골반봤다가 번갈아가면서 보고있고 남자들 몇명씩 있는데 나 혼자 지나가면 동시에 몇명이서 쳐다보면 당사자는 어떤 기분인지 지들은 모르겠지 ㅈㄴ기분 엿같음. 제발 남자들아 지나갈때 맘편하게 지나가게 해주면 안됨?.. 여자로 살기 너무 힘들다
몸매로 성희롱받는거 너무 싫어
내 벗은몸까지 다보고 하는 말은 그렇다쳐도 안 벗었는데도 알아채고 하는 그 말이 너무 싫음...
일부러 여름에도 긴 바지만 입고 딱 붙는 티 안 입는데도 다 보이나봄..
남소로 만난지 20분만에 글래머다 육덕지다 소리들은 적도 있고 싸보이고 욕같아서 기분 더러운데 왜 자꾸 하는건지...
친구들은 같이 워터파크가거나 목욕가거나 그랬을때 내 벗은 몸 보고 와 가슴 의외로 크네? 이러면서 만지고
어떤 오빠랑 연락하는 거 보고는 섹시한 걸 좋아하나 이러고... 사람 반응이 안 좋으면 그런 소릴 안 해야 하는데 왜 눈치없이 하는지 모르겠어
그럴 때마다 수치심 느껴져. 몸무게도 평균이고 살찐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ㅈㄴ지나갈때마다 남자들이 훑어보는것도 짜증남. 특히 여름엔 나랑 눈싸움 하자는 건지 없어질때까지 뚫어져라 얼굴봤다가 가슴봤다가 골반봤다가 번갈아가면서 보고있고
남자들 몇명씩 있는데 나 혼자 지나가면 동시에 몇명이서 쳐다보면 당사자는 어떤 기분인지 지들은 모르겠지 ㅈㄴ기분 엿같음.
제발 남자들아 지나갈때 맘편하게 지나가게 해주면 안됨?.. 여자로 살기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