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 원래도 안 예쁜 얼굴은 아닌데, 탤런트에서 가수로 변신하기 위해선 꼭 얼굴도 변신해야만 했던 건지.. 더욱 안타까운 것은 지금처럼 성형하기 전이 훨씬 이뻤다는 것이다. 정말로 그녀는 정면에서 보아도 콧구멍이 보일 정도로 들린 저 들창코와 어색하기 짝이 없게 깎은 턱, 그리고 풍선 같이 터질 듯한 인조 가슴이 마음에 든단 말인가. 그녀가 예뻐보이기 보다는 불쌍해 보이는 건 비단 필자 뿐만은 아닐 것이다.
▶김남주 갓 결혼한 새신부를 비난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성형을 논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그녀이기에..^^ 성형수술 전 방송에 참여했던 모습이 돌고 돌아 그녀의 수술 전 모습은 모두다 알고 있으나, 문제는 더 이상 예뻐질 수 없을 만큼 예뻐진 후에도 계속해서 얼굴에 손을 댔다는 것이다. 드라마 <모델>로 보이쉬한 수트를 히트시키고, <그 여자네 집>을 통해서는 세련된 커리어우먼의 패션을 크게 히트시킨 그녀가 가장 예뻤던 시절 역시 딱 그 작품들을 할 때이다. <그 여자네 집> 이후에는 광고를 제외한 어떠한 작품 활동도 일절 접은 채 얼굴만 조금씩 조금씩 더 손을 보아 이제는 부자연스럽고 어색한 인상이 되어버렸다. 도대체 왜, 적당히 예뻐졌을 때 멈추지 못하는 거야!!
▶엄정화 김남주와 함께 최고의 before & after를 보여주는 성형 미인으로서. 아마 평생동안 성형이라는 딱지를 주홍글씨처럼 새기고 다녀야 하는 엄정화. 요즘은 뜸하지만 한동안은 앨범을 새로 발매할 때마다 코 모양을 새롭게 손보았으며, 최근 드라마 <12월의 열대야>에 출연할 때에도 쌍꺼풀이 두꺼워 지고 이마는 더욱 볼록해졌었다. 하지만 이런 노력 덕분인지 그녀는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지금 현재 촬영 중인 영화만 4편이라고 하니 적어도 이런 성형이 그녀의 자신감에는 꽤 도움을 주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하는 배우가 되기 위해 더 많은 곳을 손보는 일만은 하지 말길.
▶바다 젊은 여가수 중 손에 꼽힐 정도로 가창력도 좋고 또 꽤 많은 고정팬들을 거느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바다가 성형수술에 목숨을 거는 건지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일이다. ses 시절 눈 사이가 조금 멀긴 했어도 그것마저 너무 사랑스럽고 싱그러웠던 그녀는 어떻게든 눈 사이를 좁히려고자 거듭되는 쌍꺼풀 수술로 인해 ‘강타’화 되었다는 얘기까지 듣게 되었다. 상큼한 이미지는 인상 강하고 성격 세보이는 모습으로 바뀌었고, 가끔가다 노메이컵 상태로 tv에 등장할 때면 그 선명한 수술자국들에 깜짝 놀라야만 한다.
▶슈 슈 역시 바다와 마찬가지로 데뷔 초반의 풋풋함과 상큼함은 찾아볼 수도 없게, 무서운 인상이 되어버렸다. 인형같이 예쁜 유진과 노래 잘하는 바다 사이에 끼어서 스트레스 꽤나 받았던 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얼굴을 망쳐놓았어야 했는지.. 밥은 제대로 씹어먹을 수 있는지 심히 걱정되는 바이다.
▶김정은 적당한 수술은 아름답지만, 과한 수술은 얼굴을 망가뜨린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또 한명의 스타. 어렸을 적 못난이라 불리울 만큼 못생겼었다던 김정은은 그 보상 심리 때문인지 왠만큼 에뻐진 후에도 성형수술을 멈추지 못했다. 그래도 타고난 조그마한 얼굴에 잘 어울렸던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로 변신한 데에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집어주는 쌍꺼풀과 계속 올려주는 코, 계속 깎아주는 턱으로 인해 이젠 웃을 때 얼굴이 일그러지기에 이르렀다,
(펌)스타성형전후 연예인 총 출동
원래도 안 예쁜 얼굴은 아닌데, 탤런트에서 가수로 변신하기 위해선 꼭 얼굴도 변신해야만 했던 건지..
더욱 안타까운 것은 지금처럼 성형하기 전이 훨씬 이뻤다는 것이다.
정말로 그녀는 정면에서 보아도 콧구멍이 보일 정도로 들린 저 들창코와
어색하기 짝이 없게 깎은 턱, 그리고 풍선 같이 터질 듯한 인조 가슴이 마음에 든단 말인가.
그녀가 예뻐보이기 보다는 불쌍해 보이는 건 비단 필자 뿐만은 아닐 것이다.
▶김남주
갓 결혼한 새신부를 비난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성형을 논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그녀이기에..^^
성형수술 전 방송에 참여했던 모습이 돌고 돌아 그녀의 수술 전 모습은 모두다 알고 있으나,
문제는 더 이상 예뻐질 수 없을 만큼 예뻐진 후에도 계속해서 얼굴에 손을 댔다는 것이다.
드라마 <모델>로 보이쉬한 수트를 히트시키고, <그 여자네 집>을 통해서는 세련된 커리어우먼의 패션을 크게 히트시킨
그녀가 가장 예뻤던 시절 역시 딱 그 작품들을 할 때이다.
<그 여자네 집> 이후에는 광고를 제외한 어떠한 작품 활동도 일절 접은 채
얼굴만 조금씩 조금씩 더 손을 보아 이제는 부자연스럽고 어색한 인상이 되어버렸다.
도대체 왜, 적당히 예뻐졌을 때 멈추지 못하는 거야!!
▶엄정화
김남주와 함께 최고의 before & after를 보여주는 성형 미인으로서. 아마 평생동안
성형이라는 딱지를 주홍글씨처럼 새기고 다녀야 하는 엄정화.
요즘은 뜸하지만 한동안은 앨범을 새로 발매할 때마다 코 모양을 새롭게 손보았으며,
최근 드라마 <12월의 열대야>에 출연할 때에도 쌍꺼풀이 두꺼워 지고 이마는 더욱 볼록해졌었다.
하지만 이런 노력 덕분인지 그녀는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지금 현재 촬영 중인 영화만 4편이라고 하니 적어도 이런 성형이 그녀의 자신감에는
꽤 도움을 주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하는 배우가 되기 위해 더 많은 곳을 손보는 일만은 하지 말길.
▶바다
젊은 여가수 중 손에 꼽힐 정도로 가창력도 좋고 또 꽤 많은 고정팬들을 거느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바다가 성형수술에 목숨을 거는 건지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일이다.
ses 시절 눈 사이가 조금 멀긴 했어도 그것마저 너무 사랑스럽고 싱그러웠던 그녀는
어떻게든 눈 사이를 좁히려고자 거듭되는 쌍꺼풀 수술로 인해 ‘강타’화 되었다는 얘기까지 듣게 되었다.
상큼한 이미지는 인상 강하고 성격 세보이는 모습으로 바뀌었고,
가끔가다 노메이컵 상태로 tv에 등장할 때면 그 선명한 수술자국들에 깜짝 놀라야만 한다.
▶슈
슈 역시 바다와 마찬가지로 데뷔 초반의 풋풋함과 상큼함은 찾아볼 수도 없게, 무서운 인상이 되어버렸다.
인형같이 예쁜 유진과 노래 잘하는 바다 사이에 끼어서 스트레스 꽤나 받았던 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얼굴을 망쳐놓았어야 했는지..
밥은 제대로 씹어먹을 수 있는지 심히 걱정되는 바이다.
▶김정은
적당한 수술은 아름답지만, 과한 수술은 얼굴을 망가뜨린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또 한명의 스타.
어렸을 적 못난이라 불리울 만큼 못생겼었다던 김정은은 그 보상 심리 때문인지
왠만큼 에뻐진 후에도 성형수술을 멈추지 못했다.
그래도 타고난 조그마한 얼굴에 잘 어울렸던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로 변신한 데에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집어주는 쌍꺼풀과 계속 올려주는 코, 계속 깎아주는 턱으로 인해
이젠 웃을 때 얼굴이 일그러지기에 이르렀다,
더 많은 스타성형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