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살펴보시고, 어떤 영화가 끌리시는지 판단하신 후, 강냉이 500개의 부상이 주어지는 설문조사도 적극 참여해보시길!
<찰리와 초콜릿 공장> - 9월 16일 개봉
이런 이야기다!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 ‘월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 이 초콜릿 공장의 주인 월리 웡카는 베일에 쌓여있던 공장을 공개하기로 선언하고, 초콜릿에 숨겨진 5장의 황금티켓을 찾은 어린이 5명에게 공장 견학과 제작과정을 보여주기로 한다. 가난한 소년 찰리를 마지막으로 5명의 어린이가 찰리의 초콜릿 공장을 방문하는 행운을 얻게 되는데…
이래서 보고 싶다!
팀 버튼과 조니 뎁. 이 환상콤비의 만남은 언제나 환영이다. 유명 동화를 원작으로 한 흥미로운 시나리오에 팀 버튼의 상상력과 조니 뎁의 연기력까지 가세했으니 아주 ‘판타스틱한 영화’라는 것을 예감하시고, 극장에서 꼭 실감하길 바란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흥행에서도 안정권. 초콜릿 폭포와 초콜릿 강이 정말 궁금하지 않으신가?
<신데렐라 맨> - 9월 15일 개봉
이런 이야기다!
때는 바야흐로 1930년 미국 대공황기. 한때 날렸던 복서 제임스 브래독은 오른손 부상 후 링을 떠나 노동자 생활을 하며 생계를 유지한다. 생활은 정부 보조금을 받아야 하는 지경에 이르고, 우연찮게 돈을 벌기 위해 링 위에 다시 오른 브래독은 왕년의 실력을 발휘해 재기에 성공한다. 이때부터 브래독은 가족뿐만 아니라 미국의 희망으로 떠오른다.
이래서 보고 싶다!
추석 연휴에 안볼 수 없는 모처럼의 감동 대작. <뷰티풀 마인드>에 이어 러셀 크로우와 론 하워드 감독이 또 한번 위대한 실존 인물을 영화로 부활시켰다. 남성관객은 권투 시합 장면에 푹 빠져들 것이고, 여성관객은 따뜻한 드라마에 눈물을 흘릴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마지막 20분 시합 장면이 압권이라는 소문이 벌써부터 들려온다.
<나이트 플라이트> - 9월 9일 개봉
이런 이야기다!
마이애미로 가는 야간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던 리사(레이첼 맥애덤스)는 무료함을 달래던 중 잭슨(킬리언 머피)이라는 매력적인 남성을 만난다. 그의 매너와 유머감각에 호감을 느낀 리사는 잭슨이 자신이 탈 비행기의 바로 옆 좌석임을 알게 되자 묘한 설레임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륙 직후, 잭슨은 그녀 앞에서 본색을 드러내는데...
이래서 보고 싶다!
<나이트 메어><스크림> 시리즈를 연출한 호러물의 대가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나이트 플라이트>는 미모의 호텔리어가 마이애미행 야간 비행기 안에서 낯선 남성으로부터 위협 당하는 과정을 그린다. <노트북>의 레이첼 맥애덤스와 <배트맨 비긴즈>의 악역 킬리언 머피가 남녀 주인공을 맡아 긴장감 있는 심리대결을 펼쳤다. <슈렉> 시리즈, <마다가스카> 등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드림웍스가 제작한 실사영화며, <나비효과>의 제작진이 촬영을 맡았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를 모으고 있다
<더 독> - 9월 16일
이런 이야기다!
대니(이연걸)는 그의 주인 바트(밥 홉킨스)의 명령에 따라 싸우고 죽이는 인간병기로 살아간다. 차가운 쇠창살 안에서 개처럼 키워져 기억도, 감정도, 사고도 없이 살아가던 그는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바트를 벗어나게 되고, 도망치는 와중에 맹인 피아노 조율사 샘(모건 프리먼)은 만나 사람의 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다시 바트의 손에 잡혀 목숨을 건 사투 속에 내몰리는 대니. 하지만 이제 그는 예전의 싸움개 대니가 아니다.
이래서 보고 싶다!
아시아 액션배우 이연걸이 세계적인 감독 뤽 베송에 의해 거듭난다. 그 자신이 이연걸의 열렬한 팬이었던 뤽 베송은 이연걸의 액션을 부각시키고 아시아 배우인 그가 영어로도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도록 <더독>의 시나리오를 집필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액션머신이라는 평가에 그쳤던 이연걸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매트릭스>의 원화평 감독이 디자인한 지하 창고의 액션장면, 1대의 카메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잡아낸 유려한 이연걸 액션의 절정을 볼 수 있다.
*이 영화들 때문에 추석이 기다려진다(외국영화편)*
여러분의 뜻깊은 추석 놀이문화를 위하여 감동과 재미, 코믹연기와 영상미로 중무장한 추석개봉작을 소개해 올린다.
가볍게 살펴보시고, 어떤 영화가 끌리시는지 판단하신 후, 강냉이 500개의 부상이 주어지는 설문조사도 적극 참여해보시길!
이런 이야기다!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 ‘월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 이 초콜릿 공장의 주인 월리 웡카는 베일에 쌓여있던 공장을 공개하기로 선언하고, 초콜릿에 숨겨진 5장의 황금티켓을 찾은 어린이 5명에게 공장 견학과 제작과정을 보여주기로 한다. 가난한 소년 찰리를 마지막으로 5명의 어린이가 찰리의 초콜릿 공장을 방문하는 행운을 얻게 되는데…
이래서 보고 싶다!
팀 버튼과 조니 뎁. 이 환상콤비의 만남은 언제나 환영이다. 유명 동화를 원작으로 한 흥미로운 시나리오에 팀 버튼의 상상력과 조니 뎁의 연기력까지 가세했으니 아주 ‘판타스틱한 영화’라는 것을 예감하시고, 극장에서 꼭 실감하길 바란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흥행에서도 안정권. 초콜릿 폭포와 초콜릿 강이 정말 궁금하지 않으신가?
이런 이야기다!
때는 바야흐로 1930년 미국 대공황기. 한때 날렸던 복서 제임스 브래독은 오른손 부상 후 링을 떠나 노동자 생활을 하며 생계를 유지한다. 생활은 정부 보조금을 받아야 하는 지경에 이르고, 우연찮게 돈을 벌기 위해 링 위에 다시 오른 브래독은 왕년의 실력을 발휘해 재기에 성공한다. 이때부터 브래독은 가족뿐만 아니라 미국의 희망으로 떠오른다.
이래서 보고 싶다!
추석 연휴에 안볼 수 없는 모처럼의 감동 대작. <뷰티풀 마인드>에 이어 러셀 크로우와 론 하워드 감독이 또 한번 위대한 실존 인물을 영화로 부활시켰다. 남성관객은 권투 시합 장면에 푹 빠져들 것이고, 여성관객은 따뜻한 드라마에 눈물을 흘릴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마지막 20분 시합 장면이 압권이라는 소문이 벌써부터 들려온다.
이런 이야기다!
마이애미로 가는 야간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던 리사(레이첼 맥애덤스)는 무료함을 달래던 중 잭슨(킬리언 머피)이라는 매력적인 남성을 만난다. 그의 매너와 유머감각에 호감을 느낀 리사는 잭슨이 자신이 탈 비행기의 바로 옆 좌석임을 알게 되자 묘한 설레임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륙 직후, 잭슨은 그녀 앞에서 본색을 드러내는데...
이래서 보고 싶다!
<나이트 메어><스크림> 시리즈를 연출한 호러물의 대가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나이트 플라이트>는 미모의 호텔리어가 마이애미행 야간 비행기 안에서 낯선 남성으로부터 위협 당하는 과정을 그린다. <노트북>의 레이첼 맥애덤스와 <배트맨 비긴즈>의 악역 킬리언 머피가 남녀 주인공을 맡아 긴장감 있는 심리대결을 펼쳤다. <슈렉> 시리즈, <마다가스카> 등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드림웍스가 제작한 실사영화며, <나비효과>의 제작진이 촬영을 맡았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를 모으고 있다
<더 독> - 9월 16일
이런 이야기다!
대니(이연걸)는 그의 주인 바트(밥 홉킨스)의 명령에 따라 싸우고 죽이는 인간병기로 살아간다. 차가운 쇠창살 안에서 개처럼 키워져 기억도, 감정도, 사고도 없이 살아가던 그는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바트를 벗어나게 되고, 도망치는 와중에 맹인 피아노 조율사 샘(모건 프리먼)은 만나 사람의 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다시 바트의 손에 잡혀 목숨을 건 사투 속에 내몰리는 대니. 하지만 이제 그는 예전의 싸움개 대니가 아니다.
이래서 보고 싶다!
아시아 액션배우 이연걸이 세계적인 감독 뤽 베송에 의해 거듭난다. 그 자신이 이연걸의 열렬한 팬이었던 뤽 베송은 이연걸의 액션을 부각시키고 아시아 배우인 그가 영어로도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도록 <더독>의 시나리오를 집필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액션머신이라는 평가에 그쳤던 이연걸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매트릭스>의 원화평 감독이 디자인한 지하 창고의 액션장면, 1대의 카메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잡아낸 유려한 이연걸 액션의 절정을 볼 수 있다.
출처 : 맥스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