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 내용 요약20년 이상 알고지낸 여동생이 있음 전여친과 헤어진후 질투심 유발을 위해 sns에 올릴 여친 설정으로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함 쿨하게 들어줌 이런부탁 친해도 아무나 쉽게 안들어주는 어려운 부탁이란거 알고있음그렇게 여친인척 사진 몇번찍고 대신 일터까지 차로 데려다 주고 픽업해서 집에 델다주고(평균 주말만) 하다보니 얘한테 마음이 생김.얼마전 갑자기 30만정도 빌려달라함. 참고로 10몇년전에도 작은돈 빌려놓고제날짜에 안갚고 미루고 미루다 2,3주만에 받긴했음 떼먹진않음30만 빌려줬는데 역시나 제날짜 안갚고 3주만에 겨우 받음 근데 얘가 사채업자 하는 사람의 카드를 썼다나? (돌싱이라 딸하나 있는데 병원비 지가 아파서 병원비 등등 급해서 썼다함)거의 뭐 자살하고싶다 연락안됨 나 죽었다 생각해라 어디 유흥주점에 갚을때까지 팔려가있어야 된다 어쩐다 이런말을 함. 오빠 좋아하는사람 그런데서 일하는거좋냐며 이런말도 함. 앞전 내용이 이렇긴 한데....문제는... 나도 당장 돈없고 가진게 없는거 니도 알지않냐 신용도 안좋아서 대출도 될지 의문이다 적금넣은지 얼마안됐으면 당장50이라도 어케 안되겠냐 적금깨고 해줄수없냐나 주,야 2교대로 일함 그당시 다음날 월요일이 야간근무긴 했음 아침에 바로 필요하다함너도 알다시피 나 주,야 하는 사람이고 넉넉하게 오후까지 잠을자야 그날밤에 원할하게 일할수있다 그깟 잠이 문제냐 나 여기서 일하는거 싫어죽겠다 죽고싶을 정도로 싫다 내사정 상세하게 다 얘기 했지 충분히 오후까지 넉넉히 자둬야 저녁에 일을 무난히한다고.1시간도 못도와주냐? 잠깐 자고 아침에 은행볼일보고 집에와서 다시 잠이 바로 온다는 보장도없고..됐다 실망이다 더이상 오빠한테 부탁하지 않겠다 내랑지금까지 찍었던 사진들다 지워주라 근데 대출문의를 해봤다? 된다네? 한 250정도 빌렸지 다는 못주고 내쓸꺼도 있고해서150정도 빌려줄수 있다 하니 막 카톡으로 고맙다며 못되게 군거 미안하네 어쩌네 난이제 오빠 여자친구다 나머지 지인들한테 다 빌렸고 50남은게 문제라네 그래 50은 만나서 다시 줬다 완전 감동이라며 뽀뽀 해주네 나 차 있는거 아부지랑 같이 쓰는 차임한번은 야간 마치고 주말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시 보기로 했어근데 늦잠을 잔거야 6시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6시 일어남 -_-아부지 볼일보러 차 가져 가셨네. 어디 주차하셨는진 알고 있음 택시타고 주차된거 빼와서 픽업감. 지친구랑 약속이 첨부터 잇엇는데돌아온 기념으로 잠시나마 만나서 차한잔 간단히 하기로 했었음근데 내가 늦잠자는 바람에 만나서 차안에서 가는동안에만 얘기좀 했고 지 급하다고 사진은 못찍고 (sns에 여친인척 사진몇버 찍다보니 회사내에서도 소문나서당분간 여친있는 행세를 좀 해야했어) 그냥 가버림. 뭐임 난 그냥 오늘은 택시만 해준건가? 호구된 느낌..이 아니고 호구짓했네.2틀뒤 월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함. 집 도어락 비번 알려주면서 집먼저 가있어라함.8시반까지 온다는애가 헬스장 갔다 빨리 오기로 해놓고 30분뒤에 들어옴.집안에서 기다리는동안 베란다에서 담배한대 폈는데 냄세 민감한 편이라며들오자마자 담배 냄세 난다고 개짜증 시전..거의 3~5분간 짜증을 냄. 30분 늦게와놓구선.글고서 한 2,3분 멍때리다 지는 핸폰 보고 있고 "남들이 보면 내보고 참 한심하다 할꺼같다" 라고 한마디 했더만갑자기 죽자고 달려듬 막 따지듯 쏘아부치듯 말하네?오빠 솔직히 나도 기분이 좀 상했던게 여친하기로 했어도 좀 자주 보고 연락 자주 하고 그러면 되자나솔직히 우리가 안지가 얼만데 내가 당장 오빠한테 마음이 생기겠나천천히 하자고 했자나 근데 오빠는 뭐 키스해줄수 있나 가슴한번 만지게 해주면 안되냐는둥내가 뭐 돈빌리고 성접대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그냥 힘드니까 도와달라 했으면 오빠 그냥 도와줬겠냐 꼭 조건을 걸지 않았나내가 여친 해준다고 하니 그제서야 알아본다 하지 않았나 라고 막 쏘아부치는데 내성격상 남한테 싫은소리 잘 못함 제데로 개빡치지 않는 이상화도 잘 못내는편이라...그래서 여자들한테 호구짓을 많이 당했지. 그래 약속데로 지 일터 델다주고 키스는 해주네? 음. 2주에 한번꼴로 일단 만나기론 했는데 나 주간 근무때 마다. 솔직히...남자라면 당연히 (남자들은 공감해주길바람) 얘한테 마음이 있었던건 사실이고여친하기로 했으니 언젠가는 잠자리는 가져보는걸 내심 생각하지 않겠어?? 근데 솔직히 지금와서 후회된다. 괜히 빌려줬다고...솔직히 얘 하는거 보면 마음에 준비 안됬다고 진행을 좀 천천히 하잔다ㅋㅋ 잠자리도 솔직히 안할거같에.나 병신짓한건 인정 하는데 여자애 솔직히 좀 이기적이라 생각한다.
대출까지 받으며 돈빌려준 사연
앞전 내용 요약
20년 이상 알고지낸 여동생이 있음
전여친과 헤어진후 질투심 유발을 위해 sns에 올릴 여친 설정으로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함
쿨하게 들어줌 이런부탁 친해도 아무나 쉽게 안들어주는 어려운 부탁이란거 알고있음
그렇게 여친인척 사진 몇번찍고 대신 일터까지 차로 데려다 주고 픽업해서 집에 델다주고
(평균 주말만) 하다보니 얘한테 마음이 생김.
얼마전 갑자기 30만정도 빌려달라함. 참고로 10몇년전에도 작은돈 빌려놓고
제날짜에 안갚고 미루고 미루다 2,3주만에 받긴했음 떼먹진않음
30만 빌려줬는데 역시나 제날짜 안갚고 3주만에 겨우 받음
근데 얘가 사채업자 하는 사람의 카드를 썼다나? (돌싱이라 딸하나 있는데 병원비
지가 아파서 병원비 등등 급해서 썼다함)
거의 뭐 자살하고싶다 연락안됨 나 죽었다 생각해라
어디 유흥주점에 갚을때까지 팔려가있어야 된다 어쩐다 이런말을 함.
오빠 좋아하는사람 그런데서 일하는거좋냐며 이런말도 함.
앞전 내용이 이렇긴 한데....문제는...
나도 당장 돈없고 가진게 없는거 니도 알지않냐 신용도 안좋아서
대출도 될지 의문이다
적금넣은지 얼마안됐으면 당장50이라도 어케 안되겠냐 적금깨고 해줄수없냐
나 주,야 2교대로 일함 그당시 다음날 월요일이 야간근무긴 했음 아침에 바로 필요하다함
너도 알다시피 나 주,야 하는 사람이고 넉넉하게 오후까지 잠을자야 그날밤에 원할하게 일할수있다
그깟 잠이 문제냐 나 여기서 일하는거 싫어죽겠다 죽고싶을 정도로 싫다
내사정 상세하게 다 얘기 했지 충분히 오후까지 넉넉히 자둬야 저녁에 일을 무난히한다고.
1시간도 못도와주냐?
잠깐 자고 아침에 은행볼일보고 집에와서 다시 잠이 바로 온다는 보장도없고..
됐다 실망이다 더이상 오빠한테 부탁하지 않겠다 내랑지금까지 찍었던 사진들
다 지워주라
근데 대출문의를 해봤다? 된다네? 한 250정도 빌렸지 다는 못주고 내쓸꺼도 있고해서
150정도 빌려줄수 있다 하니 막 카톡으로 고맙다며 못되게 군거 미안하네 어쩌네
난이제 오빠 여자친구다
나머지 지인들한테 다 빌렸고 50남은게 문제라네
그래 50은 만나서 다시 줬다 완전 감동이라며 뽀뽀 해주네
나 차 있는거 아부지랑 같이 쓰는 차임
한번은 야간 마치고 주말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시 보기로 했어
근데 늦잠을 잔거야 6시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6시 일어남 -_-
아부지 볼일보러 차 가져 가셨네. 어디 주차하셨는진 알고 있음
택시타고 주차된거 빼와서 픽업감. 지친구랑 약속이 첨부터 잇엇는데
돌아온 기념으로 잠시나마 만나서 차한잔 간단히 하기로 했었음
근데 내가 늦잠자는 바람에 만나서 차안에서 가는동안에만 얘기좀 했고
지 급하다고 사진은 못찍고 (sns에 여친인척 사진몇버 찍다보니 회사내에서도 소문나서
당분간 여친있는 행세를 좀 해야했어)
그냥 가버림. 뭐임 난 그냥 오늘은 택시만 해준건가? 호구된 느낌..이 아니고 호구짓했네.
2틀뒤 월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함. 집 도어락 비번 알려주면서 집먼저 가있어라함.
8시반까지 온다는애가 헬스장 갔다 빨리 오기로 해놓고 30분뒤에 들어옴.
집안에서 기다리는동안 베란다에서 담배한대 폈는데 냄세 민감한 편이라며
들오자마자 담배 냄세 난다고 개짜증 시전..
거의 3~5분간 짜증을 냄. 30분 늦게와놓구선.
글고서 한 2,3분 멍때리다 지는 핸폰 보고 있고
"남들이 보면 내보고 참 한심하다 할꺼같다" 라고 한마디 했더만
갑자기 죽자고 달려듬 막 따지듯 쏘아부치듯 말하네?
오빠 솔직히 나도 기분이 좀 상했던게
여친하기로 했어도 좀 자주 보고 연락 자주 하고 그러면 되자나
솔직히 우리가 안지가 얼만데 내가 당장 오빠한테 마음이 생기겠나
천천히 하자고 했자나 근데 오빠는 뭐 키스해줄수 있나 가슴한번 만지게 해주면 안되냐는둥
내가 뭐 돈빌리고 성접대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그냥 힘드니까 도와달라 했으면 오빠 그냥 도와줬겠냐 꼭 조건을 걸지 않았나
내가 여친 해준다고 하니 그제서야 알아본다 하지 않았나
라고 막 쏘아부치는데 내성격상 남한테 싫은소리 잘 못함 제데로 개빡치지 않는 이상
화도 잘 못내는편이라...그래서 여자들한테 호구짓을 많이 당했지.
그래 약속데로 지 일터 델다주고 키스는 해주네? 음.
2주에 한번꼴로 일단 만나기론 했는데 나 주간 근무때 마다.
솔직히...남자라면 당연히 (남자들은 공감해주길바람) 얘한테 마음이 있었던건 사실이고
여친하기로 했으니 언젠가는 잠자리는 가져보는걸 내심 생각하지 않겠어??
근데 솔직히 지금와서 후회된다. 괜히 빌려줬다고...솔직히 얘 하는거 보면
마음에 준비 안됬다고 진행을 좀 천천히 하잔다ㅋㅋ 잠자리도 솔직히 안할거같에.
나 병신짓한건 인정 하는데 여자애 솔직히 좀 이기적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