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모르는게 있어

2019.03.04
조회1,867
니가 아플때 곁에 있어준건 내가 아니라 친구들 외 가족들이였지
그리고 그 아픔을 준사람은 나였고
그래서 너는 내가 없이 잘 살수있는 지금은
나를 찾을 이유도 만날필요도 없는거겠지
물론 니가 아플때 곁에 있어준사람들 말이 더 맞겠지

근데 니 눈을 보고 사랑한다 말했던사람은 나고
내눈을 보고 사랑한단말을 들은사람은 너야
니친구들이 날 본게 아니고 아 더 말해 머하노


내가 여기 글적고 보는 마지막이 될거야
잘살아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