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는데 요즘 스트레스 받는지 꿈이 해괴해

039해몽여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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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생숭한 꿈이다 해설 부탁을 드립니다
여행을 갔는데 서울 여행인가 해외 베트남 여행인가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나 뿐만 아니라 가이드인지 모르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남성 분에게 역사 설명을 들으며 주변을 둘러 보고 있었다
그러다 여기 광주 양림에 위치한 성당을 여기에도 있다며 소개 시켜 줬는데
성당 뒷 편으로 가면서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이 " 진짜 이 성당이 역사로 유명하게 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
라고 말 하며 안내하더니 그 곳은 벽과 담 넘어 오지 말라는 듯 벽 위에 가시 덩굴 철조망이 있었고
그리고 잔디밭에 어울릴 법한 강과 그 곳에서 상의만 벗은 체 몸을 씻는 노인들 또는 어린아이들 모습이 내 눈에 띄였고
벽 맞은 편에는 아파트와 낡은 폐가가 있었는데 평소에 폐가나 흉가가 보이면 모험을 좋아해
가이드에게 물어봤다 " 아저씨 저 폐가는 왜 성당 맞은 편에 저리 자리 잡고 있나요 " 라고
그러자 가이드는 " 이 성당은 세상에서 가장 큰 교회로 지름 몇 높이 몇에 오늘은 안을 못 들어가게 막았지만
안에 언젠가 들어가 보시면 예술로 아름답게 꾸며진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과 많은 보물들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옛날에 ( 꿈이라 깬 상태에는 뭐라 얘기 했는지 모르겠다 ) 전쟁과 더불어 그때에는 씻거나 먹거리가 없었기 때문에
인종 차별이 가장 피해가 큰 지역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죽거나 억압을 당했고
결국 저렇게 벽을 만들어 같은 지역에 분단 형상이 발생 합니다
그러자 인종 차별과 전쟁에 분노한 사람들이 혁명을 일으켜 내부에서도 어린아이 여자 어르신 상관 없이
사상자가 발생 합니다 그러다 결국 정부에서는 전쟁이 빈번한데 국민들까지 급격하게 줄어들며 피해가 커지니
이 사태를 막고자 교회 뒷 벽을 허물게 되었습니다 그리 하여 이제는 풍요롭게 저 강을 공동으로 저렇게 이용하죠
저 폐가는 인종 차별과 전쟁 당시에 억압 당했던 사람들의 저택일거예요 하지만 저 저택을 허물려고 해도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서 저대로 냅두는 겁니다 " 나는 그 말에 더욱 궁금증이 생겨서 잠깐 화장실 다녀 오겠다
말한 뒤에 그 폐가를 가 보았다 그 곳에는 어린아이용으로 되보이는 낡은 자전거와 넓은 마당 그리고 생전 처음 보는
할아버지 사진이 있는 액자가 마당 쪽 장신구들 위에 놓여 있었다 난 그 사진을 보자 왠지 느낌이 쌔해 그 폐가에서
나왔고 나오기 전에 셀프 카메라로 그 액자와 같이 사진 한 장을 찍고 나왔다 그러자 내 눈 앞에 어린아이 혼령과
어르신들 혼령이 보였고 무서운 나머지 잔디 밭 강에 어르신들과 이야기 중인 그 가이드에게 설명을 하고 사진을 보여 주었다 그러다 그 가이드는 놀라며 " 거기는 인종 차별 제일 처음으로 심하게 당한 곳이고 그 담 넘어 인도길은 혁명을 하다가 정부에게 총살을 많이 당한 곳이라 원한귀가 많으니 조심 해야 했는데 어서 우선 저 강에 깨끗히 씻으세요
옛날에 전쟁으로 물과 식량이 없어서 저 강으로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하게 이용하려고
인종 차별이 심해져서 결국 수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죠 저 강에 몸을 담구면 그래도 그때의 원귀들이 승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미신일진 모르지만 혹여 말씀 드린 겁니다 " 나는 그 말을 듣고 강에 몸을 담궜다 그 강은 생각보다 깊었고
음산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그리고 갑자기 놀래서 나에게로 헐레 벌떡 오는 가이드는 내 휴대폰에 내가 방금 사진을 찍은 그 폐가를 보여주며 " 이 사진은 돌아가신 분의 영정 사진인데 여기 귀신이 찍혔네요 이런 경우는 드문데 " 라며 나에게 보여 주었다 정말 내 휴대폰에 그 할아버지가 푸른 빛 얼굴로 내가 사진 찍느라 정신 없을 때 나를 쳐다 본 눈동자가 또렷하게 보였고 나는 너무 무섭고 놀라움에 가이드랑 얘기 하다 알람 소리에 꿈에서 깨었다
이게 무슨 꿈인지 해몽 부탁 드립니다 요세 스트레스를 받는지 계속 악몽 해괴한 꿈만 꾸네요 개 꿈인가요
혹시나 걱정 되는 마음에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