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와서 ㅈㄴ 울고있어

ㅇㅇ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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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무도 나한테 말 안걸어주고 내내 혼자있었어 다들 이미 무리 만들어진거같더라 점심시간에도 반에서 혼자 엎드려 잤어 평생 이럴까봐 너무 무서워 엄마아빠한텐 반에 누구 한명이랑 점심 먹었다고 대충 둘러댔는데 진짜 자퇴하고싶어 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