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학교 혼자와서 ㅈㄴ말도 못걸고 3월동안 진짜 한명도 못사귀었는데 4월에 어떤 애가 무리에 끼워주더니 무리 우두머리같은애가 개찌질해서 내 성격 싫다고 저격글 올리는거임 웃긴건 막 속여가면서 글 써서 더 빡친거... 그래서 5월달엔 본격적 혼급식하다가 6월달에 접었어 할게 못돼서.. 난 항상 쉬는시간에 다른친구랑 같은장르 파는 친구가 있어서 걔랑 얘기하느라 시간보냈음 근데 그무리는 짝수의 정석이라 낄수도없었고 말이야
그렇게 난 6월부터 11월까지 점심 안먹고 점심시간에 교실에서 안먹는 애들 놀아주는 신세가됐음 근데 신기한게 이게 나 혼자에서 점점 불어나는거야 안먹는애들이.. 걔네랑 점심시간에 노는게 내 유일한 낙이었어 2학기땐 자유학기제였는데 모둠에 못붙어서 항상 혼자 남아서 남는 조에 들어가기 바빴고말이야...^^ 근데 이것도 신기한게 좋은조에 들어가서 ucc 찍었는데 쌤이 그동안 몇년간 본 유씨씨 중에 제일 잘 만들었다면서 칭찬받고 몇년지난 지금도 내 ucc를 애들한테 보여준대
그리고 12월달에 담임이 점심 안먹는애들이 많다고 교무실로 날 불러서 내가 시초라면서 애들 끌고 점심 먹으러 가라고해서 12월달에 점심 먹으면서 .. 딱 한달 행복했었네 그랴도 1년동안 혼자였어도 소소한 행복은 있더라구
새학기라고 다들 슬퍼하지말고 나처럼 어쩌다 우연으로 좋은 친구들 만나거나 혼자 다니는 묘미를 찾을수있을거야 파이팅 빠샤빠샤
나 혼자 다니면서 혼급했던 시절 썰 품
중1때 학교 혼자와서 ㅈㄴ말도 못걸고 3월동안 진짜 한명도 못사귀었는데 4월에 어떤 애가 무리에 끼워주더니 무리 우두머리같은애가 개찌질해서 내 성격 싫다고 저격글 올리는거임 웃긴건 막 속여가면서 글 써서 더 빡친거... 그래서 5월달엔 본격적 혼급식하다가 6월달에 접었어 할게 못돼서.. 난 항상 쉬는시간에 다른친구랑 같은장르 파는 친구가 있어서 걔랑 얘기하느라 시간보냈음 근데 그무리는 짝수의 정석이라 낄수도없었고 말이야
그렇게 난 6월부터 11월까지 점심 안먹고 점심시간에 교실에서 안먹는 애들 놀아주는 신세가됐음 근데 신기한게 이게 나 혼자에서 점점 불어나는거야 안먹는애들이.. 걔네랑 점심시간에 노는게 내 유일한 낙이었어 2학기땐 자유학기제였는데 모둠에 못붙어서 항상 혼자 남아서 남는 조에 들어가기 바빴고말이야...^^ 근데 이것도 신기한게 좋은조에 들어가서 ucc 찍었는데 쌤이 그동안 몇년간 본 유씨씨 중에 제일 잘 만들었다면서 칭찬받고 몇년지난 지금도 내 ucc를 애들한테 보여준대
그리고 12월달에 담임이 점심 안먹는애들이 많다고 교무실로 날 불러서 내가 시초라면서 애들 끌고 점심 먹으러 가라고해서 12월달에 점심 먹으면서 .. 딱 한달 행복했었네 그랴도 1년동안 혼자였어도 소소한 행복은 있더라구
새학기라고 다들 슬퍼하지말고 나처럼 어쩌다 우연으로 좋은 친구들 만나거나 혼자 다니는 묘미를 찾을수있을거야 파이팅 빠샤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