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됐지만 나 중학교 입학해서 강당에서 어떤 애한테 말걸었는데 바로 다른 애한테 뺏겨서 몇 주동안 혼자 지냈던 거 기억난다... 그 땐 진짜 중1이었는데도 자퇴하고 싶었음 지금은 고2지만 지금 판애들 보면 자꾸 그 때가 생각나서 맘아프다ㅠ 여기 고1 많은 것 같은데 너무 힘들게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1
너네 보니까 새학기 때 겉돌았던 거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