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후기 ㄱㄱ

ㅇㅇ2019.03.04
조회20,168

나는 이제 고3인데 잠만 자다 옴 ㅋㅋㅋㅋ
너네는 오늘 학교 어땠냐

댓글 89

ㅇㅇ오래 전

Best이제 고 1인데 막막하고 친구별로 없고 5시에 끝나는거 적응 안되고....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어제 야자 처음했고 내신때문에 근처 여고는 너무 빡세서 공학왔는데 앞날이 걱정돼 확실한 꿈도 없고.. 학원 영수 다니는데 선행한 애들도 많아서 나도 욕심나서 국어도 다니고싶은데 집에 부담될까 말 못하겠어 우울하다 내일 진단평가에다가 목요일에 삼모인데 너무너무 걱정돼 울고싶다. 나 잘해낼 수 있을까?

ㅇㅇ오래 전

진짜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지 말자 ㄹㅇ 작년 반에서 그냥 아무 눈치 안 보고 떠들고 놀고 그런 거 생각나

ㅇㅇ오래 전

반배정 망해서 아는 애는 한 명도 없는데 나머지 애들끼리는 벌써 다 친해져서 다 같이 놀더라..이번에 고1됐는데...

ㅇㅇ오래 전

개좋아 반배정 ㅈㄴ 잘돼서 친한친구 4명 붙고 다른애들도 다 착하고 조용한 애들이라서 너무 좋아 ㅠㅠ

ㅇㅇ오래 전

반배정 나름 잘 됐고 무리에서 조카 분위기 흐리고 싸가지 없는 애 떨어져 나가고 ㅠㅠ 너무 핸복해~ 앞으로 어케 될 진 모르겟ㅅ는데 오해 생겨서 사이 안좋은 애들도 풀어서 지금 같이 다니고 ㅠ 마지막 일년 잘 보낼 것 같아

ㅇㅇ오래 전

작년 친구들이 진짜 재밌고 좋은애들이였구나ㅋㅋㅋ

ㅇㅇ오래 전

잠와 뒤질번;;;

ㅇㅇ오래 전

짝궁이랑 친해졌는데 겁나 안맞고 양아치같음 조용한양아치.. 은근무시하고 나한테 말안걸고 내가 말걸어야 겨우 말하는데 내가 말하다가 말할거없으면 정적흐르고 암튼 울뻔했음 가뜩이나 반에 싸운애도있는데 짝궁이 왜 얘로됐는지도 모르겠고 울고싶어 진짜

ㅇㅇ오래 전

예고 무용과인데 선배들 군기 진짜 빡세다,,, 수업은 재미있고 친구들도 좋은데 눈치보고 인사하느라 폴더폰 될 듯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