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0330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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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5년 너무나 부족하고 나한테 너무나 과분한 너를 만난게 내 축복이였던거 같아 난 너가 내 옆을 떠나지않고 계속 있을줄 알았어 그게 내 착각이였고 이제와서 뼈저리게 느껴지네 그리워 엄청 그리운데 너무 아름다웠던 우리 지난 추억이 언젠간 모두 잊혀지겠지만 정말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