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말로는 부족했던 사람에게

9999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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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 ?
내가 너한테 생일선물로 목걸이 선물 해줬을때
뭐가 너한테 어울리는지도 잘 모르고 서툴었지만
너는 아이처럼 기뻐했었지 그때가 그리워서 그때의 내가 너무 부러워서 울다가 웃다가 하염없이 니 생각만 하고 있게 돼 바보처럼...
널 떠나보내고 네 맘이 어땠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자기는 아프다 힘들다 하는데 내가 정작 그 소리를 듣지 못 해준거 같아서 너무 후회가 돼 그래서 널 두번 울렸을거 같아서 참 미안하네 내가 모질게 뱉어냈던 말들에 참 힘들었지 미안해 비록 자격이 없는 나지만 오늘 네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