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결혼6개월이 지난 초보새댁입니다. 뱃속에 5개월된 아기도 있는 예비엄마이기도 하구요. 신랑하고는 동갑이구여, 아주 자상하고 꼼꼼하고 그런남자랍니다,, 전 좀 반대성격이구요.. 울신랑 문제는 바로 포르노감상입니다. 정말 답답해서 드뎌 여기에 도움을 청하게 되는군여 머 결혼전에 사고칠때? 한두장씩 야한씨디갖고와서 같이볼때만 해도 와! 이런게 있구나라는 생각에 호기심반 기대?반 심정으로 같이보고 그랬었는데요,, 아주 중독이지멉니까? 제가 샤워하러 들어가면 일단 저몰래 야한싸이트 구경하고 있더이다. 결혼초에 그러길래 왜그러냐고 다그쳤더니 걍 습관이대서 아무생각없이 보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좀 다투고 그러지말라고했져 자존심상한다고 그러다가 상상외의 대발견.........~~~ 포르노 씨디가 글쎄 한 3백장은 넘더라 이겁니다. 제가 한 몇편 틀어봤더니 아주 씨리즈로 프랑스.미국,한국,일본 ,게다가 으으 차마말못할 동물과의 어쩌구까지........ 제가 난리부르스를 치고 해서리 일단 그것들을 다 처분?하긴했지만 총각때부터 그게 취미생활이었나봅니다. 시부모님들이 신랑이 아들인데두 아주 엄하게 키우셔서 10시만되도 전화해서 들어오라고 하여튼 그러셔서 집에와서 머했겠습니까? 그런것만 보고 그러다가 씨디로 굽기가 취미가 되버렸나봅니다. 아주 얌전하고 여자를 좋아하고 그러는 성격도 아닌것같은데 그래서 아주 미치겠어여 글고 솔직히 잠자리도 거의 없거든여,, 지금이야 임신중이라 그렇다지만 신혼초에도 한달에 많아야 세번정도였구여 지금도 신랑이랑 웃으면서 얘기할정도에여 애기가 어케생겼는지 말에여.... 그러더니 지금까지 제가 또 신랑이 구워놓은 씨디를 버린게 3번은 더되거든요....... 요전날엔 제가 울고불고 난리치니까 신랑왈 " 내가 바람이 피는것도 아니고 걍 눈요기로 보는거야 아무감정없어,,,, 넌 남자심리를 몰라서그래.." 이러면서 당당하게 나오는거있져....ㅠ.ㅠ 그래서 저도 그랬져 " 그럼 자기는 내가 채팅하면서 외간남자랑 음란한 대화하는것도 이해해야겠네? 내가 만나지는 않고 걍 음란하고 음탕한 대화만 할테니까 나 이해할수있겠네? " 그랬더니 불같이 화내는 건 또 뭡니까? 남자랑 여자랑 같냐면서........ 그이후로는 아직 구워놓은 씨디를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대체 왜그러는건지...... 절 여전히 귀여워해주고 아껴주기는 하는데여, 차라리 같이보자고를 하던가 나 없을때 슬쩍보고말던가하지 꼭 눈에띠게 흔적을 남겨놓으니 아주 뱃속에 애기한테두 챙피하고 그래여........... 그씨디값만 해도 엄청났겠어여......... 그래서 전 울신랑이 " 금욜날엔 친정가서 자고와" 이런말만 하면 또 얼마나 많은 씨디를 구워댈려고 그러나하고 의심아닌 의심을 하게되니 어떻게해야 신랑의 포르노 씨디궈대기 취미를 없앨수있을까여??? ☞ 클릭, 오늘의 톡! 사사건건 태클거는 언니, 그게 자존심?
눈요기일뿐인데 왜그러냐는 남편.......
안녕하세여? 결혼6개월이 지난 초보새댁입니다. 뱃속에 5개월된 아기도 있는 예비엄마이기도 하구요.
신랑하고는 동갑이구여, 아주 자상하고 꼼꼼하고 그런남자랍니다,, 전 좀 반대성격이구요..
울신랑 문제는 바로 포르노감상입니다. 정말 답답해서 드뎌 여기에 도움을 청하게 되는군여
머 결혼전에 사고칠때? 한두장씩 야한씨디갖고와서 같이볼때만 해도 와! 이런게 있구나라는 생각에 호기심반 기대?반 심정으로 같이보고 그랬었는데요,, 아주 중독이지멉니까?
제가 샤워하러 들어가면 일단 저몰래 야한싸이트 구경하고 있더이다. 결혼초에 그러길래 왜그러냐고 다그쳤더니 걍 습관이대서 아무생각없이 보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좀 다투고 그러지말라고했져 자존심상한다고
그러다가 상상외의 대발견.........~~~
포르노 씨디가 글쎄 한 3백장은 넘더라 이겁니다.
제가 한 몇편 틀어봤더니 아주 씨리즈로 프랑스.미국,한국,일본 ,게다가 으으 차마말못할 동물과의 어쩌구까지........ 제가 난리부르스를 치고 해서리 일단 그것들을 다 처분?하긴했지만 총각때부터 그게 취미생활이었나봅니다.
시부모님들이 신랑이 아들인데두 아주 엄하게 키우셔서 10시만되도 전화해서 들어오라고 하여튼 그러셔서 집에와서 머했겠습니까? 그런것만 보고 그러다가 씨디로 굽기가 취미가 되버렸나봅니다.
아주 얌전하고 여자를 좋아하고 그러는 성격도 아닌것같은데 그래서 아주 미치겠어여
글고 솔직히 잠자리도 거의 없거든여,, 지금이야 임신중이라 그렇다지만 신혼초에도 한달에 많아야 세번정도였구여 지금도 신랑이랑 웃으면서 얘기할정도에여 애기가 어케생겼는지 말에여....
그러더니 지금까지 제가 또 신랑이 구워놓은 씨디를 버린게 3번은 더되거든요.......
요전날엔 제가 울고불고 난리치니까 신랑왈 " 내가 바람이 피는것도 아니고 걍 눈요기로 보는거야 아무감정없어,,,, 넌 남자심리를 몰라서그래.." 이러면서 당당하게 나오는거있져....ㅠ.ㅠ
그래서 저도 그랬져 " 그럼 자기는 내가 채팅하면서 외간남자랑 음란한 대화하는것도 이해해야겠네? 내가 만나지는 않고 걍 음란하고 음탕한 대화만 할테니까 나 이해할수있겠네? " 그랬더니 불같이 화내는 건 또 뭡니까? 남자랑 여자랑 같냐면서........
그이후로는 아직 구워놓은 씨디를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대체 왜그러는건지......
절 여전히 귀여워해주고 아껴주기는 하는데여, 차라리 같이보자고를 하던가 나 없을때 슬쩍보고말던가하지 꼭 눈에띠게 흔적을 남겨놓으니 아주 뱃속에 애기한테두 챙피하고 그래여...........
그씨디값만 해도 엄청났겠어여.........
그래서 전 울신랑이 " 금욜날엔 친정가서 자고와" 이런말만 하면 또 얼마나 많은 씨디를 구워댈려고 그러나하고 의심아닌 의심을 하게되니 어떻게해야 신랑의 포르노 씨디궈대기 취미를 없앨수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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