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판도 나름 화력 있어서 결시친 안가고 써봄.
탈코 페미 요새 정신병이라고 불리잖아? 당연 꼴페미들 위주로.
근데 내가 판을 몇년동안 계속 봤지만 판에서는 페미의 의미가 좀 다르게 받아들여지는것 같더라고.
누군 여성우월주의 누군 양성평등 이라고 하는데.
양성평등은 이퀄라이즘, 이퀄리즘 이라고 하더라 물론 단어상으로도 맥락 상으로도 맞지
이러한 사상?들은 그 시대의 흐름과 사상에 맞춰 변해갈 수 았는거라고 생각 돼.
때문에 한국에서는 남자보다 여자가 입지가 적고, 그로 인한 불합리함도 있기에 여자의 입지,권위를 높혀 남자와 대등하게 하자는 목표 아니야?남자보다 우위에 있자는 목표가 아니라?
여자입장에서 대표적인 사례로는 낙태법, 임산부 전용석 등
남자입장에서 이해 안가는 건 군가산점 폐지 혹은 여성입대. 여성전용주차장 등 이 있지.
더불어 우리나라의 경우 페미니즘은 여자와 남자를 똑같은 인격체로 봐달라는 거잖아. 남자라고 어떻고 여자라고 어떻고?이게 아니라.
물론 요새 말하길 "꼴페미"라고 하는 이유는
일베와 똑같이 '미러링'을 해서 남들 눈살 찌푸리게 만들고 쓰랄떼기 없는거에 사사건건 트집잡으니 말이 나온거지만.
모든 페미니스트가 그런건 아니잖아.
하지만 내 주위에 일베와 같이 미러링을 하는 애들 얘기를 들어보고 간단히 말하자면 요점은 : 남자가 여자를 비하하는 특정 단어는 많다. 하지만 남자를 비하하는 특정 단어는 없기에 파급력이 적다. 누가 본인에게 언어 폭력을 행사하였을 때 하지마세요 라고 말을 계속 한다고 해서 상대방이 "아 네.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그만 두는 경우를 보았는가. 이정도
아까 톡선에 올라온 탈코 글도 봤는데 이게 여기있는 커뮤니티 사람들 말 듣고 보고 탈코하니 마니 이런 글도 아니었는데
남 눈치 본다 어찌고 저찌고... 탈코 처음 하는 사람으로써는 당연히 고민 되는거 아냐?
자기 고민 말하면서 내적 부담감이라던지 자기의 사고 확립을 위한 글에 비평이 어닌 비판만 너무 많아서 끄적여봤어.
참고로 그 글에는 탈코가 편해서 화장, 치마를 입는다고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댓글에는 탈코의 의미를 모른다고 하는데
쓴이가 그 댓글 쓴 사람의 생각처럼 편해서 탈코하고, 화장안하고 그런걸까? 일반 여자애들도 '페미'라고 하면 거품물고 달려드는게 지금인데.
아까 탈코 글 보고
십대 판도 나름 화력 있어서 결시친 안가고 써봄.
탈코 페미 요새 정신병이라고 불리잖아? 당연 꼴페미들 위주로.
근데 내가 판을 몇년동안 계속 봤지만 판에서는 페미의 의미가 좀 다르게 받아들여지는것 같더라고.
누군 여성우월주의 누군 양성평등 이라고 하는데.
양성평등은 이퀄라이즘, 이퀄리즘 이라고 하더라 물론 단어상으로도 맥락 상으로도 맞지
이러한 사상?들은 그 시대의 흐름과 사상에 맞춰 변해갈 수 았는거라고 생각 돼.
때문에 한국에서는 남자보다 여자가 입지가 적고, 그로 인한 불합리함도 있기에 여자의 입지,권위를 높혀 남자와 대등하게 하자는 목표 아니야?남자보다 우위에 있자는 목표가 아니라?
여자입장에서 대표적인 사례로는 낙태법, 임산부 전용석 등
남자입장에서 이해 안가는 건 군가산점 폐지 혹은 여성입대. 여성전용주차장 등 이 있지.
더불어 우리나라의 경우 페미니즘은 여자와 남자를 똑같은 인격체로 봐달라는 거잖아. 남자라고 어떻고 여자라고 어떻고?이게 아니라.
물론 요새 말하길 "꼴페미"라고 하는 이유는
일베와 똑같이 '미러링'을 해서 남들 눈살 찌푸리게 만들고 쓰랄떼기 없는거에 사사건건 트집잡으니 말이 나온거지만.
모든 페미니스트가 그런건 아니잖아.
하지만 내 주위에 일베와 같이 미러링을 하는 애들 얘기를 들어보고 간단히 말하자면 요점은 : 남자가 여자를 비하하는 특정 단어는 많다. 하지만 남자를 비하하는 특정 단어는 없기에 파급력이 적다. 누가 본인에게 언어 폭력을 행사하였을 때 하지마세요 라고 말을 계속 한다고 해서 상대방이 "아 네.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그만 두는 경우를 보았는가. 이정도
아까 톡선에 올라온 탈코 글도 봤는데 이게 여기있는 커뮤니티 사람들 말 듣고 보고 탈코하니 마니 이런 글도 아니었는데
남 눈치 본다 어찌고 저찌고... 탈코 처음 하는 사람으로써는 당연히 고민 되는거 아냐?
자기 고민 말하면서 내적 부담감이라던지 자기의 사고 확립을 위한 글에 비평이 어닌 비판만 너무 많아서 끄적여봤어.
참고로 그 글에는 탈코가 편해서 화장, 치마를 입는다고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댓글에는 탈코의 의미를 모른다고 하는데
쓴이가 그 댓글 쓴 사람의 생각처럼 편해서 탈코하고, 화장안하고 그런걸까? 일반 여자애들도 '페미'라고 하면 거품물고 달려드는게 지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