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작년같은반 올해 같은반인 친구있는데 얘가 겨땀이 조카 많아.. 그냥 옆에있다보면 가끔 막 흑연냄새..? 꿉꿉한냄새나고 냄새맡고 보면 겨드랑이 축축해져있는데 얘는 그걸모르는건지 안보일꺼라 생각하는지 그냥 신경 1도안쓰고다녀.. 자기냄새는 자기가 못맡는다 그런지 냄새도 의식못하는거같고.. 오늘도 친구랑 같이 앉아있는데 후집 벗으니까 냄새 확나는거야.. 역시나 겨터파크 개장하고.. 근데 우리가 공학이라서.. 말해주는게 맞을까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
내친구 겨땀 조카 많은데 말해줘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