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사귄 남자친구가 정말 모질게도 매몰차게 단호하게 헤여지자고 했습니다 모든게 제 잘못으로 인해서 이렇게 된것같네요ㅠㅠ 잡지도 말고 전화도 하지말고 집도 찾아오지 말라고 했어요 전화하면 전화 다 차단하고 번호도 바꾸고 집도 이사하겠다고. 그렇게 울고불고 계속 한참을 얘기하다가 정말 진짜구나 진짜 끝이구나 그 생각에 알겠다고 이제 진짜 간다고 하고 갈려고 하는데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어요 한참을 문앞에서 흐느끼며 우는데 저보고 갑자기 “진짜 힘들면 연락해”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진짜 그래도 되냐고 그랬더니 “응” 이러는겁니다 그말에 심장이 쿵 한번 내려앉고 말았어요 그러고 이제 그렇게 끝내고 집에가려고 하는데 그냥 눈물밖에 안났어요 전화하면 안되는데 집에 가는길에 다시 전화해서 내가 집에 안찾아올테니 이사 하지말라고 그랬더니 알겠대요 그말에 또 한번 심장이 쿵 내려앉았어요
남자분들 진짜 힘들면 연락하라는말 그냥 해본 말일까요 아니면 제가 안쓰러워서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그래도 아직 남아있는 조금의 마음때문에 한 말일까요? 집도 첨에 이사한다고 막 펄펄 날뛰고 그러더니 마지막엔 집에 안찾아갈테니까 이사하지마라고 하니까 목소리도 차분하게 말하면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헤어지자고 하신 남자분들 조언 부탁해요 ㅠㅠㅠㅠ
진짜 힘들면 연락해
남자분들 진짜 힘들면 연락하라는말 그냥 해본 말일까요 아니면 제가 안쓰러워서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그래도 아직 남아있는 조금의 마음때문에 한 말일까요? 집도 첨에 이사한다고 막 펄펄 날뛰고 그러더니 마지막엔 집에 안찾아갈테니까 이사하지마라고 하니까 목소리도 차분하게 말하면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헤어지자고 하신 남자분들 조언 부탁해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