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과분한 관심받을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댓글이
달렸네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먀워!
나도 지금 생각해보면 연합했던 학교라고 할걸 후회도돼 ㅠㅠ
근데 그렇게 말해도 그 쌤은 똑같이 말하셨을거니까
그냥 자랑한셈치려고!! 애초에 내가 예의없게 굴거나 뭐 잘못한것도 아니였으니 괜찮아
그리고 오늘 1교시에 그 선생님 수업 있었는데
발표시키고 애들한테 또 아는척하죠? 까불죠? 이런식으로
수업하시더라구...ㅎㅎ 걍 그 선생님이 이상한거니까
더 이상 마음쓰지않으려해!
댓글에 나댄다하는 사람도 많고 내가 쓴 댓글에 반대누르는 사람도 많은데 꼬우면 너네도 상받고 애들앞에서 나대 여기서 입만 나대지말고 ㅎㅎ
그리고 간과한다 뭐 그런 댓글도 있는데 걱정해줘서 고마워
걱정과 다르게 오늘 애들하고 잘얘기하고 많이 친해졌어
모둠활동하면서 그 얘기 나와서 애들도 하나같이
쌤이 지나쳤다고 하고 막 별명도 지어주고 그러면서 잘놀았어ㅎㅎ
뭐라고 하던 여자애들은 그냥 원래 그런 애들이래
그래서 그것또한 신경쓰지 않으려고!
위로해준 모든 판녀들 고마워 너네도 앞으로 좋은친구
많이 만들고 재밌는 학교생활하길바라❤️❤️❤️❤️❤️
아 맞당 나 조용한 스타일인줄 아는데 나 전학교에서는
절대 그런 성격 아니였어 아직 적응못해서 소심이지만
댄스팀도 하고 나서는것도 좋아하고 리더쉽있는 성격이야
그것도 걱정 안해줘도 괜차나 이제 진짜 끝!! 고마워 ㅎㅎ
—————본문
아 나 작년 말에 전학왔고 고2야 지금 ㅠㅠ
강전이나 그런거 아니고 아빠 회사 발령때문에 타지로 이사왔고
친구도 노력했는데 못사귀고 은따야.. ㅋㅋ ㅠㅠㅠㅠ
우리학교가 주변 중학교 애들이 다 그대로 올라와서
이미 무리가 다 있더라구..ㅠㅠㅠ 그래서 그냥 조용히
내 할거 하면서 다니는데 오늘 1교시에 잘생기고 입담 좋다고
유명하신쌤 시간이였는데 그 쌤이 자기소개하시면서
ㅇㅇ고등학교에서 첫 근무했는데 여기 아는사람?
이러길래 내가 원래 살던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고 그 학교랑
같이 연합해서 동아리 활동도 하고 막 상도 받고 그래서
그 학교를 잘안단말야.. ㅠㅠㅠㅠ그래서 안다고 손들었어
그랬더니 오 어떻게 알아 이래서 그 학교랑 뭐 활동한거 있어서
상도 받고 그랬다고 하니까 쌤이 안물어봤죠? 티엠아이 남발하죠?
이러면서 약간 십대말투 흉내 내시는거야 ㅠㅠㅠㅠㅠ
젊으신쌤이여서 그런가 ㅠㅠㅠㅠㅠㅠ애들 다 웃고..
내 건너편 자리가 좀 무서운애들인데 나 보면서 야 왜저래?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안그래도 소심한데 그런말 들으니까 눈물 날거같은거야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나도 참 바보같지..
그냥 분위기 띄우려고 그러신거 아는데 난 친구도 없고
애들이 다 웃으니까 너무 속상하더라 몰라 찡찡거려서 미안
여기다라도 안쓰면 너무 우울할거같았어
봐줘서 고마워
사진은 걍 ,,
———————————————————————————
댓글에 상받은거 왜 말했냐고 하는 애들때문에 추가할게
자세하게 말하면 학교 알아볼수도 있을거같으니
대충 정리하자면 그 ㅇㅇ고에서 그 지역 학생 대상으로
외부행사를 하고 거기서 ㅇㅇ고 선생님들이 수상해주셔서
시기가 맞물리길래 혹시 계셨을까봐 말한거야
내가 입상한 부분의 교과 선생님이셔서 혹시나 해서 한건데
불편했음 미안 절대 자랑하는 말투 아니였고
ㅇㅇ대회 상받으러 갔었어요 이 정도 였어
연합한거 얘기하면 길어질까봐 그냥 갔던 경험 말했던거구
그리구 좋은말 많이 달아준 친구들아 내가 학원이라
일일히 답글 달아주진 못했지만 고마워 ㅎㅎㅎ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되네 ㅠㅠ 이따가 다 답글달게❤️
공부도 열심히할게!! 고마웡
후기추가)나 오늘 수업시간에 개쪽당함ㅋㅋ..
이렇게 과분한 관심받을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댓글이
달렸네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먀워!
나도 지금 생각해보면 연합했던 학교라고 할걸 후회도돼 ㅠㅠ
근데 그렇게 말해도 그 쌤은 똑같이 말하셨을거니까
그냥 자랑한셈치려고!! 애초에 내가 예의없게 굴거나 뭐 잘못한것도 아니였으니 괜찮아
그리고 오늘 1교시에 그 선생님 수업 있었는데
발표시키고 애들한테 또 아는척하죠? 까불죠? 이런식으로
수업하시더라구...ㅎㅎ 걍 그 선생님이 이상한거니까
더 이상 마음쓰지않으려해!
댓글에 나댄다하는 사람도 많고 내가 쓴 댓글에 반대누르는 사람도 많은데 꼬우면 너네도 상받고 애들앞에서 나대 여기서 입만 나대지말고 ㅎㅎ
그리고 간과한다 뭐 그런 댓글도 있는데 걱정해줘서 고마워
걱정과 다르게 오늘 애들하고 잘얘기하고 많이 친해졌어
모둠활동하면서 그 얘기 나와서 애들도 하나같이
쌤이 지나쳤다고 하고 막 별명도 지어주고 그러면서 잘놀았어ㅎㅎ
뭐라고 하던 여자애들은 그냥 원래 그런 애들이래
그래서 그것또한 신경쓰지 않으려고!
위로해준 모든 판녀들 고마워 너네도 앞으로 좋은친구
많이 만들고 재밌는 학교생활하길바라❤️❤️❤️❤️❤️
아 맞당 나 조용한 스타일인줄 아는데 나 전학교에서는
절대 그런 성격 아니였어 아직 적응못해서 소심이지만
댄스팀도 하고 나서는것도 좋아하고 리더쉽있는 성격이야
그것도 걱정 안해줘도 괜차나 이제 진짜 끝!! 고마워 ㅎㅎ
—————본문
아 나 작년 말에 전학왔고 고2야 지금 ㅠㅠ
강전이나 그런거 아니고 아빠 회사 발령때문에 타지로 이사왔고
친구도 노력했는데 못사귀고 은따야.. ㅋㅋ ㅠㅠㅠㅠ
우리학교가 주변 중학교 애들이 다 그대로 올라와서
이미 무리가 다 있더라구..ㅠㅠㅠ 그래서 그냥 조용히
내 할거 하면서 다니는데 오늘 1교시에 잘생기고 입담 좋다고
유명하신쌤 시간이였는데 그 쌤이 자기소개하시면서
ㅇㅇ고등학교에서 첫 근무했는데 여기 아는사람?
이러길래 내가 원래 살던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고 그 학교랑
같이 연합해서 동아리 활동도 하고 막 상도 받고 그래서
그 학교를 잘안단말야.. ㅠㅠㅠㅠ그래서 안다고 손들었어
그랬더니 오 어떻게 알아 이래서 그 학교랑 뭐 활동한거 있어서
상도 받고 그랬다고 하니까 쌤이 안물어봤죠? 티엠아이 남발하죠?
이러면서 약간 십대말투 흉내 내시는거야 ㅠㅠㅠㅠㅠ
젊으신쌤이여서 그런가 ㅠㅠㅠㅠㅠㅠ애들 다 웃고..
내 건너편 자리가 좀 무서운애들인데 나 보면서 야 왜저래?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안그래도 소심한데 그런말 들으니까 눈물 날거같은거야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나도 참 바보같지..
그냥 분위기 띄우려고 그러신거 아는데 난 친구도 없고
애들이 다 웃으니까 너무 속상하더라 몰라 찡찡거려서 미안
여기다라도 안쓰면 너무 우울할거같았어
봐줘서 고마워
사진은 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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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상받은거 왜 말했냐고 하는 애들때문에 추가할게
자세하게 말하면 학교 알아볼수도 있을거같으니
대충 정리하자면 그 ㅇㅇ고에서 그 지역 학생 대상으로
외부행사를 하고 거기서 ㅇㅇ고 선생님들이 수상해주셔서
시기가 맞물리길래 혹시 계셨을까봐 말한거야
내가 입상한 부분의 교과 선생님이셔서 혹시나 해서 한건데
불편했음 미안 절대 자랑하는 말투 아니였고
ㅇㅇ대회 상받으러 갔었어요 이 정도 였어
연합한거 얘기하면 길어질까봐 그냥 갔던 경험 말했던거구
그리구 좋은말 많이 달아준 친구들아 내가 학원이라
일일히 답글 달아주진 못했지만 고마워 ㅎㅎㅎ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되네 ㅠㅠ 이따가 다 답글달게❤️
공부도 열심히할게!!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