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했습니다

눈물2019.03.06
조회2,196

5년전 동네친구로부터 보험설계사 소개받았고 와이프와(그당시 여자친구) 보험2가지를 들었습니다 그당시 그사람 믿을만 하다는 생각이들었고 만약 사고가 나면 자기한테 연락해 달라고 하고 조언도 해주고 와이프하고 저는 좋은 사람이라 생각 했었죠 그리고2월1일 추석되기전 단기투자 하실생각 없냐며 5년만에 연락이 왔고 저는 경재권이 없다며 와이프한테 연락해 보라고. 했고 그사람이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처제 퇴직금2천하고 우리대출2천하고 4천을 투자했습니다(그당시 모르고 있었음 와이프가 투자 당연히 안할걸로 예상했음) 그후 일주일뒤에 준.다고 몇번을 말을 번복한뒤 연락이 두절 되었습니다 연락이 안되는 저녁이 되서야 당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후 처제랑 와이프는 눈물바다가 되어 그날 밤늦게 까지 우는 모습보니 가슴이 너무나 찢어졌습니다 다음날 경찰에 신고하고 사기범 카스에 댓글 달았는데 사기범 지인으로 부터 쪽지가 왔었습니다(그사람도 사기당한사람) 그사람말 즉 대학교 선후배가 몽땅 사기 당했고 집담보 잡힌사람 1억 대출받은 사람 이래저래 10억에서 20억 사기를 쳤다는 겁니다 그후 몇칠뒤 경찰측에서 연락이 왔는데 자살시도뒤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변호사까지 선임했다는 사실에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처나가야 할찌 힘드네요

댓글 2

오래 전

사람사서 떼인돈 받아드립니다 하세요 젓되게 하세요

ㅇㅇ오래 전

그렇게 큰금액을 이미 사기쳤으면 돌려받기 어렵겠는데요ㅜㅜ 다돌려주느니 깜방가겠다를 선택할거에요 어쩌면 법보다 떼인돈 받아드립니다가 빠를지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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