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개념 없는애가 (몇억짜리 차가 아주 흔한건줄 알고 백억짜리 집이 흔한 건줄 알고 가게이름 절대 못외움)
혼자 외국에서 자취를 월 이백도 넘는 고급 새아파트에서 거의 십년은 한듯
언제부턴가 철이 꽉든 사람처럼 경제 관념 얘기하고 자기에 바램은 그냥 먹고 살 만큼 벌어서 쓰고 살고 중상위나 좀 위에서 살았으면 한단다
이얘기 듣고 많이 웃음
이 아이의 먹고 사는 정도는 진짜 부자여야 할듯
가고 싶을때 일본가고 여행하고 집에선 밥 안하고 매일 외식하고 피티받고
더더구나 일해본 적 없음
학교짤리고 엄마가 카페차려줘서
말아먹은게 다일거임
지금은 남편이 남편아버지 사업체에서 일하는 월급받고 남편집에서 해준 아파트에 사는거임 ...
아니면 내가 꼬인사람이라 남에 말을 안좋게 듣는건가?
그냥 좀 얘가 해주는 얘기들은 많이 거슬리고
좀 다 인위적이고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말 같지가 않다
그리고 난 솔직한편이라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고
돈없으면 돈 없다고 하는데 친한친구들하고 체면차리고 그런거 없이 지내는데
물론 얘도 타지에서 알고 지낸지 오래되서 굉장히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얘가 자꾸 척해서 나 슬픔 ㅠ
금수저가 겸손 검소한척 척 솔직하지 못한 친구
숫자 개념 없는애가 (몇억짜리 차가 아주 흔한건줄 알고 백억짜리 집이 흔한 건줄 알고 가게이름 절대 못외움)
혼자 외국에서 자취를 월 이백도 넘는 고급 새아파트에서 거의 십년은 한듯
언제부턴가 철이 꽉든 사람처럼 경제 관념 얘기하고 자기에 바램은 그냥 먹고 살 만큼 벌어서 쓰고 살고 중상위나 좀 위에서 살았으면 한단다
이얘기 듣고 많이 웃음
이 아이의 먹고 사는 정도는 진짜 부자여야 할듯
가고 싶을때 일본가고 여행하고 집에선 밥 안하고 매일 외식하고 피티받고
더더구나 일해본 적 없음
학교짤리고 엄마가 카페차려줘서
말아먹은게 다일거임
지금은 남편이 남편아버지 사업체에서 일하는 월급받고 남편집에서 해준 아파트에 사는거임 ...
아니면 내가 꼬인사람이라 남에 말을 안좋게 듣는건가?
그냥 좀 얘가 해주는 얘기들은 많이 거슬리고
좀 다 인위적이고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말 같지가 않다
그리고 난 솔직한편이라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고
돈없으면 돈 없다고 하는데 친한친구들하고 체면차리고 그런거 없이 지내는데
물론 얘도 타지에서 알고 지낸지 오래되서 굉장히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얘가 자꾸 척해서 나 슬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