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선 문화충격 수준이라는 한국 카페ㄷㄷ

ㅇㅇ2019.03.06
조회283,178



테이블에 놓인 노트북을 본 한국인
->아 씨 자리 다 찼네 (빈자리 찾으러 떠남)


댓글 265

ㅇㅇ오래 전

Best그치.. 가져간다는 생각을 해본적이없어

ㅇㅇ오래 전

Best옛날에 엄마아들이랑 같이 도서관가서 노트북자리에 앉아 공부하는데 아는척 1도 안하다가 걔 화장실 간 사이에 배고파서 지갑에서 돈 뺐더니 앞자리 사람이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진짜 놀라셔서 토끼눈 뜨고 물어보는데 나도 순간 넘 당황해서 아 죄송해요 근데 제 친오빠에여라고 해명하고 일부러 오빠 올때까지 기다렸다 나 천원만 가져간다 하고 나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잘 지켜줰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외국에선 cctv가 있어도 그냥 저게 말도 안되는 일임ㅋㅋㅋㅋ 걍 놓고 잠깐 시선 돌려도 귀신같이 소매치기해가는데 저렇게 다 놓고 화장실 가는 건 걍 훔쳐가주세요 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듯.. 전반적인 의식도 내 부주의로 당했다 이런 식인 사람도 많은 거 같고..? 이런 부분에선 치안이 좋은 거 맞아 한국 ㅋㅋㅋ

ㅇㅇ오래 전

ㄹㅇ 찜질방에서 매트 깔고 거기에 가방 놔두고 가도 아무도 안 가져감

ㅇㅇㅇ오래 전

ㅇㅇㅇ마자

ㅇㅇ오래 전

편의점 아줌마 맨날 나한테 편의점 부탁하고 화장실감 ;; 그럼 나 맨날 아줌마 화장실가셨어요 ~~;

ㅇㅇ오래 전

영화관에서 폰잃어버려서 며칠간 찔찔짰는데 어떤분이 폰 찾아주심 퓨ㅠ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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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오래 전

외국인들 자국민 시민의식이 미개한 것인데 왜 놀라시는지,,, 놀라려면 한국와서 놀라는 게 아니라 도둑질이 늘상인 것을 보며 자국에서 놀라야지...

ㅇㅇ오래 전

이런거 너무 좋지않냐 맘편하고 ㅋㅋ

ㅇㅇ오래 전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거 아니다<< 라는걸 어려서부터 들어왔기 때문일까 남의 물건이나 남의 것 뭐든지 함부로 안만짐

ㅇㅇ오래 전

얼마전에 본글....(까페에서)외국인:저 물건 탐난다//한국인:저 자리 탐난다.. 사실 까페가면 좋은자리에 사람없고 물건만 있는경우 그자리만 쳐다보다 자리뜨면 얼른 옮김 ㅋㅋ 물건 자체엔 관심이 없음.

오래 전

내 옆자리 사람이 화장실 간다고 바리바리 싸들고 가면 내가 못미더운다 쩝...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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