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1된 흔하디 흔한 여고생인데 원래 특목고 준비하다가 그냥 일반 인문계를 오게됨 그래서 분위기 개판일거라는거 각오 하고 갔는데 세상에...이렇게 개판일수가 아직 3일밖에 안지났는데 아비규환임 걍 0.5초마다 ㅅ1 발 련아~ 이딴 소리들리고 쌤 들어와도 아는척도 안하고 수업시간에 노래까지 부르는 놈 봤다 아직 학기 초라 그런지 반에 같은 중애들끼리 모여노는데 진짜... 한숨만 나옴 그리고 반에 그나마 좀 괜찮아 보이는 애들한테 억지로 매달리고 있는데 걔네들끼리도 이미 무리 만든거같고 진짜...미치겠다 내 짝은 미친 페미에다가 다른 애들 짝들은 다 적당히 꾸미고 다 하하호호 얘기 잘하는데 나랑 내 짝만 조용... 내가 안꾸미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꾸미는데 나만 왜 이럴까 나만 진짜 미치겠어 어떡하지 진짜 친해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 진짜 울고싶어....
요즘 나만 미친듯이 힘드냐
이번에 고1된 흔하디 흔한 여고생인데 원래 특목고 준비하다가 그냥 일반 인문계를 오게됨 그래서 분위기 개판일거라는거 각오 하고 갔는데 세상에...이렇게 개판일수가 아직 3일밖에 안지났는데 아비규환임 걍 0.5초마다 ㅅ1 발 련아~ 이딴 소리들리고 쌤 들어와도 아는척도 안하고 수업시간에 노래까지 부르는 놈 봤다 아직 학기 초라 그런지 반에 같은 중애들끼리 모여노는데 진짜... 한숨만 나옴 그리고 반에 그나마 좀 괜찮아 보이는 애들한테 억지로 매달리고 있는데 걔네들끼리도 이미 무리 만든거같고 진짜...미치겠다 내 짝은 미친 페미에다가 다른 애들 짝들은 다 적당히 꾸미고 다 하하호호 얘기 잘하는데 나랑 내 짝만 조용... 내가 안꾸미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꾸미는데 나만 왜 이럴까 나만 진짜 미치겠어 어떡하지 진짜 친해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 진짜 울고싶어....
짤은 괴로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