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여성혐오 어떻해야하나요

ㅇㅇ2019.03.06
조회159
하 어떻게 말할지 모르겠네요

전 올해 31살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같은 직장내 나이 어린 남자직원들 때문에 그러는데 말만걸면 말걸지말라고 욕하네요
이유가 제가 장난삼아 어떤애한테 너 살좀 빼야겠다 나도 살이 안쪄서 사람들이 찌라고할때 기분나쁘다 이랬는데ㅋ
그녀석이 저한테 넌 왜하냐 ㅅㅂ년아 너 변태년 또라이년아 꺼져 말걸지말고 이러고

어떤 키작은애한테 너 키가좀 작다 이랬는데 남이사 내가 작든말든 너랑 무슨상관인데 __년아 이러고

어떤애는 혼자있는거 좋아하는거 같아서 제가 음침한놈이라고 한적이 있고

그때부터 절 사람취급안하더군요
말걸면 말걸지말고 입닥치고 저리꺼져 니 목소리듣는 내 귀가 아까우니까 ㅅㅂ년아 막말 욕하고

그래서 제가 야 회사내에 있으면 말하는게 당연하거 아니야 하기싫으면 나가든가 야 내가있는곳에 말안하는거 용납못해 이랬는데
그러는 니가 입닥치고 꺼져 니가 기어쳐온거야 애.미뒤진 거지같은 버러지년아 이러고

저한테 니랑 같이 숨도 쉬기 싫어 니가 우리들 눈에 보이는거만 봐도 거슬려 꺼져
게다가 점심때도 제가 옆에 오면 역겹고 밥맛떨어지니까 저리 꺼져 전염병자년아라고 하고

또 걔네들 여성혐오끼가 있더군요
한녀충이며 김치녀라고 한국여자는 이기적이고 예의가 없는 쓰레기라고 하고 남의 외모 비하한다고 욕하고

덜떨어진 찌질이라 욕하고

게다가 지나갈때 저만보면 미간 찌푸리면서 지나가면서 저년 언제 꺼져 떨거지ㅅㅂ년이

제가 옆에만 오면 ㅅㅂ역겨워 입냄새나니까 저리꺼져 이러고

물건 박스줄때도 저한테 일부로 발로차서 줘요

그리고 제가 미소짓고 인사하면 무시하거나 인사하지말고 입닥쳐ㅅㅂ년아 쪼개지마 가증스러우니까
그리고 사과 의미로 제가 케잌을 줬는데 제 얼굴에다가 너나 쳐먹고 꺼지라네요

게다가 지들도 __년 왜사냐 너같은 한국년한테 공기가 아깝다
너 왜 못생겼냐 너 살좀 쪄야겄다 애미가 너 낳을때 굶겼냐ㅂㅅ년아 이러네요

제가 부장한테도 말씀 드렸는데 별 조치가 없고 니가 먼저 했잖아 이러고

계약기간도 아직 9개월 남았는데 미치겠네요

저만 왕따 시켜요

거기다 걔네들은 관리자들이고

걔네 나이가 24.25.25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