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층간소음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윗집에는 아이가 셋인데
첫째는 9살이고 둘째 6살 막내는 4살입니다
원래 아이들은 걷는다기보단 뛰다시피 다니니까 최소한 밤 10시까지는 쿵쾅소리를 참고있는데 10시 넘어서는 물론 하루종일 쿵쾅소리에 의자끄는 지지직소리 우당탕탕소리까지 난리입니다
참다가 의자에 붙이는 부직포를 사서 올라가서 너무 늦게까진 뛰지 않게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주의를 많이 주고있는데도 어렵다하시길래 그럼 거실이나 안방에 매트라도 까시는게 어떻겠냐고 했더니 아이들 성장에 안좋아서 못깔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슈퍼맨이 돌아왔다만 봐도 나오는 집마다 거실에 다 깔려있던데..
아무튼 그러면서 전에 살던 집은 아랫집에서 한번도 올라온적이 없는데 예민하신거 아니냐며 남편과 상의해서 카페트라도 까는 방향으로 하겠다고 합니다
뭔가 죄송해하기보단 어쩌라고식이라서 답답하네요ㅜㅜ
저희가 예민한거일까요 ..
그러고 정말 궁금한게 매트가 아이들 성장에 나쁜가요?
오늘도 10시 넘어서까지 나는 우당탕탕 소리에 글을 올려봅니다 ㅠㅠㅠㅠㅠ
층간소음때문에 고통받고있습니다ㅠㅠ
윗집에는 아이가 셋인데
첫째는 9살이고 둘째 6살 막내는 4살입니다
원래 아이들은 걷는다기보단 뛰다시피 다니니까 최소한 밤 10시까지는 쿵쾅소리를 참고있는데 10시 넘어서는 물론 하루종일 쿵쾅소리에 의자끄는 지지직소리 우당탕탕소리까지 난리입니다
참다가 의자에 붙이는 부직포를 사서 올라가서 너무 늦게까진 뛰지 않게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주의를 많이 주고있는데도 어렵다하시길래 그럼 거실이나 안방에 매트라도 까시는게 어떻겠냐고 했더니 아이들 성장에 안좋아서 못깔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슈퍼맨이 돌아왔다만 봐도 나오는 집마다 거실에 다 깔려있던데..
아무튼 그러면서 전에 살던 집은 아랫집에서 한번도 올라온적이 없는데 예민하신거 아니냐며 남편과 상의해서 카페트라도 까는 방향으로 하겠다고 합니다
뭔가 죄송해하기보단 어쩌라고식이라서 답답하네요ㅜㅜ
저희가 예민한거일까요 ..
그러고 정말 궁금한게 매트가 아이들 성장에 나쁜가요?
오늘도 10시 넘어서까지 나는 우당탕탕 소리에 글을 올려봅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