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개월 째 됬어요.
연애는 4년 정도 했고 너무 헌신적으로 저한테 잘해주고 이런 남자 없겠다 생각 들어서 했구요. 다만 걸렷던건 느긋한 성격이였는데 그게 역시나 결혼생활에서 문제가 되네요.
사람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는데 그럼 남편의 느긋한 성격(예를 들면 약속시간 10분20분 잘 안지키는거 늦잠자는거.. 꼭 말을 해야 집안일 도와주는거 물론 처음 집안일을 해보니까 이해하지만 그래두 눈치가 너무 앖어요. 숫가락 하나를 놓아달라고 말해야하는데 그걸 매번 말을 해야하나요? 분리수거부터 다 정말 못마당해요. 반면 저는 너무나 fm다운 성격이라 더 문제가 되나봐요. 주말에 집에서 하루종일 쉬는게 어쩌다 정말 한번 이지 저는 그게 더 힘든데 그것도 맞지 않고 ..
그러니 맨날 잔소리를 저는 하고 남편은 싫어하고 그게 지금 반복되고있는 하루고 너무 지쳐요...
결혼한지3달째
연애는 4년 정도 했고 너무 헌신적으로 저한테 잘해주고 이런 남자 없겠다 생각 들어서 했구요. 다만 걸렷던건 느긋한 성격이였는데 그게 역시나 결혼생활에서 문제가 되네요.
사람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는데 그럼 남편의 느긋한 성격(예를 들면 약속시간 10분20분 잘 안지키는거 늦잠자는거.. 꼭 말을 해야 집안일 도와주는거 물론 처음 집안일을 해보니까 이해하지만 그래두 눈치가 너무 앖어요. 숫가락 하나를 놓아달라고 말해야하는데 그걸 매번 말을 해야하나요? 분리수거부터 다 정말 못마당해요. 반면 저는 너무나 fm다운 성격이라 더 문제가 되나봐요. 주말에 집에서 하루종일 쉬는게 어쩌다 정말 한번 이지 저는 그게 더 힘든데 그것도 맞지 않고 ..
그러니 맨날 잔소리를 저는 하고 남편은 싫어하고 그게 지금 반복되고있는 하루고 너무 지쳐요...